알로록달로록 (223.♡.178.25)
2026년 4월 20일 AM 08:13

그녀석이 왔습니다. ㅠ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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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20 · 223.♡.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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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UVIC.SYS
04.20 · 59.♡.163.35
둘째가 알러지가 있는데... 딱 요맘때면 얼굴, 몸 뒤집어지고, 눈은 붓고 충혈되고, 코 막히고 노란콧물나오고 그럽니다.
4월 중순부터 5월중순까지는 약에 의존해 버티는 수밖에 없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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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적전설
→ CLUVIC.SYS
04.20 · 118.♡.74.101
마스크 착용도 함께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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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4.20 · 118.♡.11.8
지난주부터 날리더라구요.
차가 샛노래져서 바로 세차했네요.
하루나 가려나 모르겠지만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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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의대화
04.20 · 115.♡.118.220
드디어 더워지는데 창문을 못열어요.
숲세권이 이럴때는 악몽입니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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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4.20 · 124.♡.160.101
알러지약을 매일 복용합니다. 자기 전에 약을 먹고 자고 상체를 따뜻하게 하고 자야 모닝 어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지금 같은 시즌엔 증상이 발현되고 나서 약을 먹으면 늦습니다. 미리미리 예방적 복용을 해야 합니다.
- 아
아르티어스
04.20 · 183.♡.66.9
저도 삼면이 산에 둘러싸인 단지에 거주해서 잘 압니다. 숲세권의 여러 장단점이 있지만 송화가루 날리는게 가장 큰 단점이죠. 봄이 오니 새소리 들리고 꽃이 피고 새 잎이 나고 매일 매일 변하는 풍경을 보는 것은 큰 즐거움인데 송화가루 날리기 시작하면 한 2주 정도는 창문을 못여니...그저 비가 왕창 와서 씻겨 나가기만을 바래야죠.
숲세권은 확실히 호불호가 강할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저는 그래도 숲세권 정말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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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해주죠 ㅠㅠ
무서븐 녀석입니다 ㅠㅠ
세차하면 아주 물이~그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