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선라이즈 (118.♡.12.45)
2026년 4월 20일 AM 08:37
그 매년 무슨 소비자대상, 무슨 대상, 무슨 대상..
이거 다 재래식 언론사의 돈벌이 수단입니다.
보통 중간에 재래식 언론사 출신의 에이전시 중간에 껴서 영업(연락해서 대상 준다고 돈내라고 하는거)해서 시상식하고 언론에 기재하고 '네이버'에 노출 된다며 돈 받고 파는거죠.
핵심은 자기들 영향력이 줄어든걸 아니까 기사를 쓰면 네이버나 포털에서 검색된다고 하며 영업을 하죠.
다 한패거리 입니다.
자매품으론 재래식 언론사 주관 컨퍼런스, 유튜브 채널(땅집고류 등등) 등이 있습니다.
자기들의 영향력이 일반인 상대론 약한데 정관기에는 아직 남아 있으니 그걸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뉴미디어 채널 진출을 적극모색하자고 한게 2016년이고 현재 꽤 많이 자리 잡긴했죠. 이름 없는 소식류 채널 운영하는 곳도 많습니다. 그냥 기사 뿌리는 곳 운영하는 것들도 있고.
결론은 재래식 언론의 곁가지 매출들부터 잘라내야 한다는겁니다. 엄청 민감하거든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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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라플
04.20 · 218.♡.128.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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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Doong
04.20 · 122.♡.133.230
'맛집소개'라는 것도 전형적인 광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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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산금지
04.20 · 125.♡.22.143
경로당 잔치 열면서 참가비 모아서 일부 비용으로 전자제품 몇 대 상이름 붙어서 나눠주고 남기는 장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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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앤디듀프레인
04.20 · 59.♡.210.173
재래식 언론의 기사는 이런 저런 사업의 돈벌이를 위한 홍보나 협박의 도구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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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04.20 · 194.♡.89.228
예비 후보자 사전 등록 기간도 아닌데 현직 국회의원과 (결이 다른) 다른 당쪽(부부) 함께 나와 명함도 돌리는 데요?
(색깔만 다른 한편 먹은.... 적극적 이권개입해서.... 읍.... 읍.... 읍.... 나눠먹는 이대&일감호 운동권 총학생회출신 사이더라고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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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 가게들도 그거 붙여놓은데 되게 많아요 ㅋㅋㅋㅋ
안경점 부문, 일식 부문, 고깃집 부문, 뭐 이런 느낌으로 종류별로 다 만들어서 팔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