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워딩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455억 기사로 기자 4명이 티키타카하며 응원한다는 내용에서 그중 한 사람이 제보자일 거라고 생각하니 소름이 돋았습니다.
김어준이 어항 속 금붕어로 수도승처럼 살고는 있지만, 그렇다고 만만하게 그를 쓰러뜨릴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김어준은 사선에서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재래식 언론은 목숨이 경각에 달렸다는 느낌에 사선에 서 본 적도 없고 그럴 이유도 없었겠죠.
이번에는 그런 어쭙잖은 공격력으로 죽이려고 들면 크게 후회하게 될 겁니다.

댓글 (7)
- 샤
샤이훌루드
04.20 · 221.♡.55.100
-
케케인
→ 샤이훌루드
04.20 · 211.♡.196.164
아 전 왜 이걸 알아들은건지 ㅋㅋㅋ
- 기
기회를찾아서
04.20 · 211.♡.41.236
목표가 단순히 김어준 뿐만이 아니고 문재인-조국-김어준-유시민이라 힘든 싸움이 될 듯요... 어떤 새가 특정 인물만 골라 까는 이유가 있을테니까요.
-
집집사C
→ 기회를찾아서 작성자
04.20 · 175.♡.236.121
잘하면 줄줄이 엮어 올릴수도 있을거 같아요.
말씀하신것 처럼 그 꼭지점에 새가 있을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UUrsaMinor
→ 기회를찾아서
04.20 · 121.♡.77.65
넷이서 뭔가를 도모한다면 모를까.. 다들 각자 도생 중인데, 그중 가장 약한 고리가 김어준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기레기들 수준에서 걸 공작은 아니지 싶은데 분명 기관 ob들이 붙어 있겠죠?
-
좋좋은날좋은일
04.20 · 27.♡.242.80
아하...철새들은 조심해야 겠군요..
- 겸
겸손
04.20 · 182.♡.65.122
기레기들 박멸할 절호의 기회를 우리가 만들어 드립시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료이키텐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