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61.♡.153.123)
2026년 4월 20일 AM 11:18
충남 계룡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를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교육현장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아래 기사를 읽어보고는 '반박' 시리즈로 분석을 했습니다.
// [반박] "교권침해, 제도만으로 안돼… '현장 안착이 중요'?" - 교육플러스 한재갑 기자님, 반박하시겠습니까?
https://damoang.net/free/6160523
이 글에 아래와 같이 '댓글'이 달렸습니다.

... '이따위 글은 대체 왜 쓰는건가요' ...
전에는 이런 댓글들을 달아주셨죠.
'이런거 대체 왜 올려요. 본인 일기장에나'
'이런거는 대체 왜 쓰는거에요'
이분이 다른 분들의 글에 썼던 댓글들을 조금 살펴봤는데,
'다모앙'이었다면 여러 규칙 위반으로 몇 번 이용제한이 되었겠네요.
다음에도 또,
이런 '분석' 글을 왜 올리는 것인지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대댓글을 달아 드렸습니다.
***
이 글은 기사를 쓴 기자를 공격하거나 망신 주려는 목적이 아니라,
독자로서 기사가 더 깊고 정확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쓴 것입니다.
언론이 좌담회 발언을 그대로 옮기는 것만으로 충분한지,
서이초 사건의 핵심 맥락이 왜 빠졌는지,
교원 이탈 통계는 왜 한 줄도 없는지,
이런 질문을 독자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글의 목적입니다.
'이따위 글'이라 느끼셨다면,
아마도 이 분석이 불편하게 다가왔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불편함은 때로 중요한 무언가를 건드렸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글이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그냥 넘기셔도 무방합니다.
혹시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잘못됐다고 느끼시는지 알려주시면,
더 나은 방향으로 고쳐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다모앙에 달린 댓글은 아닙니다.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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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4.20 · 223.♡.7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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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구마맛감자
→ 순후추
04.20 · 39.♡.46.14
??? : 이러면 작성자가 날 평생 기억해주겠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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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4.20 · 118.♡.180.47
저런 댓글 쓰는 사람 보면
어떻한 정보건 제대로 확인 안하는
경우가 많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따위 댓글은 대체 왜 쓰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