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리지 마라.
벗
벗님 (61.♡.153.123)
2026년 4월 20일 PM 12:03
조회 2,521 공감 0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리지 마라.
'김어준'이 만만하게 보였나 보죠?
'김어준'이 아직 누구인지 몰라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몰라요?
뭐, 어쩌겠어요.
선을 한 참 넘어버린 것 같은데,
방법이 없습니다.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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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04.20 · 175.♡.23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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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04.20 · 125.♡.111.231
곽철용이 대사가 떠오릅니다.
여까지 고스톱 쳐서 온것도 아닌디 말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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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스테이션
04.20 · 59.♡.141.157
저것들은 공장장이 어떻게 이 자리까지 왔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공장장 뒤에는 우리가 있는지도 모르죠. 공장장이 넘어지지 않게 우리가 받쳐주고 있잖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런 악의적인 공작질에는 응징이 필요합니다.
이 사회의 질서를 위해서라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