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성의 시설
세
세상여행 (211.♡.206.241)
2026년 4월 20일 PM 12:09
조회 2,403 공감 0

저곳으로 들어가면 성 함락이 가능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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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라미르
04.20 · 222.♡.44.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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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머니
04.20 · 61.♡.186.175
실제로 암살자가 저 화장실로 침투해 귀족의 엉덩이를 찔러 살해한 일이 더러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시에는 종이가 없다 보니 귀족들은 리넨 같이 부드러운 천조각으로 뒤처리를 했는데, 응가가 붙은 천조각을 버리면 평민들이 그걸 주어다가 잘 씻은 뒤 분리해 다시 천을 만드는데 섞어 쓰기도 했습니다.
물론 돈이 많지 않으면 그 천조각 버리지 않고 빨아서 재활용했고, 천조각조차 쓰기 힘든 평민들은 당연히 나뭇잎으로 닦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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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조무사
04.20 · 106.♡.249.210
벽이 좀 누리끼리한 부분이 보이는데 연관이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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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4.20 · 106.♡.6.251
중세엔 응아 같은 건 옷에 뭍던 손에 뭍건 뭐 그냥 닦고 손으로 털던 시대니 까짓거 함 해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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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izz
04.20 · 108.♡.134.4
전 현대에 태어난 게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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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landing
04.20 · 175.♡.166.90
이런 화장실
문화가 유럽에는 아직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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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