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iii (106.♡.76.172)
2026년 4월 20일 PM 12:27
요즘처럼 변동성 심한 국제 정세와
검새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한 장난질이 도를 넘는 시기에
자기정치 외에는 뭘하는지 알 수 없는 민새총리와
검새들에게 포섭된건 아닌지 걱정되는 성호 장관으로는
해외순방같은 대통령 국내 부재 시기가 참 불안하네요.
미 이란 전쟁 초기에도 대통령 해외순방동안 민새는 김어준하고만 싸웠지 그외에 뭘 한게 있긴 한건지 모르겠고
검찰개혁법안 이재명 대통령이 막판에 정청래 대표와 함께 가르마 안타줬으면 검찰개악법 통과될 뻔 했던걸로 보이죠.
유시민 총리와 최강욱 법무부장관이면 대통령 부재시 국정운영이나 검찰 개혁에도 안정감이 있을거 같은데 말이죠.
그런 날이 오기를ㅎ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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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4.20 · 104.♡.6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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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 독사소
04.20 · 211.♡.71.28
당내 비토로 따지면 (대통령 되기 전의) 이재명, 정청래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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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04.20 · 39.♡.223.199
책방 사장 영감님과 낚시꾼 작가는 제발 그냥 좀 놔둡시다. 인생 편안하게 즐길 수 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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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하철승객
→ LV426
04.20 · 211.♡.71.28
지금 총리가 기본만 했어도 총리직에 낚시꾼 작가를 찾는 사람이 없을 겁니다. 이건 뭐 현 총리 탓이라고밖에 볼 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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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환
04.20 · 120.♡.223.122
최강욱 법무부장관은 꼭 보고싶네요
- 점
점마저거얌마
04.20 · 115.♡.223.227
최강욱 총리가 제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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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라인코그니타
04.20 · 119.♡.153.4
대통령이 죽어라 싫어할 겁니다.
- S
saiiii
→ 테라인코그니타 작성자
04.20 · 106.♡.76.172
이잼이 그분들을 왜 싫어하겠어요..대선때 수박들 도움을 받았으니 어쩔 수 없이 기용했던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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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두 분 다 당내 비토가 매우 심하죠.
그리고 최강욱 변호사는 몰라도 유시민 작가는 거의 가능성 제로라고 봐야죠. 본인 생각과 의지(이 정권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한 채 한 인플루언서로서 지원하는 일에 집중)가 매우 강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