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18.♡.4.239)
2026년 4월 20일 PM 12:52
카오만카이
왜 고기 뿐이죠 소화 잘 되게 야채 좀 줘요 vs. 오향장육 같은 소스에 찍어먹으니 맛았네.
이래선지 한국 타이 식당에는 저게 잘 안 보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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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undengineer
04.20 · 183.♡.5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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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undengineer
04.20 · 183.♡.54.211
그리고 보통 남부 사람들이 아침밥으로 먹는거라(보통 현지 가게들은 이른 아침 열고 13시 전에 닫습니다.) 한국에서는 주로 동북부 이싼에서 오신분들이 오픈하는 태국음식점에서는 취급하지 않아서 더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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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soundengineer 작성자
04.20 · 118.♡.4.239
저건 보시기에 어느 정도로 현지에 가깝다고 느끼시나요. 얌운센도 시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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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 코미
04.20 · 165.♡.204.198
닭밥은 안 땡겼는데 얌운센에서 졌습니다ㅜㅜ 점심 먹었는데 먹고싶다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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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undengineer
→ 코미
04.20 · 183.♡.54.211

https://maps.app.goo.gl/2fpFiJdNZ3wHJkXZA?g_st=ic
어 일단 밥이;; 밥이 태국쌀로 다진마늘 닭육수로 찌는 밥인데요. 마늘밥인데 고슬고슬한 밥입니다. 밥은 완전히 달라보이구요. 위에 얹는 고기는 푹 삶은 닭백숙 고기 느낌입니다. 맛은 모르겠지만 좀 달라보입니다.
가게는 보통 이런 느낌입니다. 카오만까이, 돼지갈비국, 음료 차옌 한잔 해서 100바트 내외 정도 해요.
그리고 이집 혹시 후아힌 가실일 있으시면 한번 가보세요. 현지인도 줄서는 맛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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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soundengineer 작성자
04.20 · 118.♡.4.239
감사합니다. 좋은 가게 하나 알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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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na
04.20 · 58.♡.79.198
이거 처음에 저거 안고르고 튀긴 거 먹었는데 우연히 두번째 먹을때 반반짜리 주문했는데
저거 먹었을때의 감동이 생각나네요. 보기에 마늘삼계탕국물에 졸인 맛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맛에 반했던게 지금도 생각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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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카오만까이 저는 정말 좋아합니다. 보통 카오만까이와 씨끄롱무 등의 국이랑 같이 먹으면 아침밥으로 최고죠! 아마 국내에는 밥때문에 파는 곳이 별로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태국쌀 그리고 작은 마늘 끄라띠얌과 닭육수로 밥을 지어야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