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맨날 하던 행동이 혼동 될 때가 있습니다.
A
AppleAde (211.♡.144.57)
2026년 4월 20일 PM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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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누르던 현관문 도어락의 조작법이 햇깔리는 경우가 있고요. (으음... 종 버튼 누르고 번호 였나... 번호 누르고 종 버튼이었나...)
마우스 휠을 돌리려다가도 햇깔리기도 합니다. (아... 하단 스크롤 할 때 휠을 위로 돌려야 되나 아래로 돌려야 되나...)
스마트키 적용된 차에서 브레이크 안 밟고 시동 버튼만 연신 누르고 있다거나... (덕분에 엔진 고장난 줄 알았습니다. ㄷㄷㄷ)
저도 모르게 까마귀 고기를 먹었는지... 갑자기 이런게 왜 햇깔리는지 모르겠습니다. ㄷㄷㄷ)
최근에 잠을 좀 덜 자서 그런 것 같으니... 오늘은 칼퇴해서 충분한 수면을 누려야 되겠습니ㅏㄷ. ㄷㄷㄷ)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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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04.20 · 211.♡.2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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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4.20 · 58.♡.196.41
그럴땐 머리로 생각하지 마시고 몸이 시키는대로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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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로귀찮러
04.20 · 125.♡.74.84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셔서 그런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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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04.20 · 118.♡.12.2
게슈탈트 붕괴 비슷한거 아닐까요?
- 정
정안랑
04.20 · 223.♡.55.101
개인적으로...
인간의 몸도 기계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몸에 피로가 누적된 상황이 컴퓨터처럼 부하가 걸려 느려지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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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하게 쓰던 단어 철자가 생경하게 느껴질 때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