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디1 (119.♡.199.16)
2026년 4월 20일 PM 02:49
멕시코계 미국인 출신 가수 티시 이노호사(Tish Hinojosa)가 1989년에 발표한 발라드
미국으로 불법 이민을 시도하는 멕시코 남성이 멕시코에 남겨둔 자신의 연인을 그리워하는 노래
미국 국경이 가까워 올수록 멀어지는 자신의 연인을 그리워하며 언젠간 멕시코에 남아 있는 자신의 연인이 자신을 따라 미국에 와 주길 바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from 나무위키
애절한 음성이 가슴에 남아 있는 올드 팝입니다.
Donde Voy
(어디로 가야 하나?)
Madrugada me ve corriendo
(새벽은 내가 달아나는 걸 찾아내고)
Bajo cielo que empieza color
(하늘 아래 색색이 물들이네요)
No me salgas sol a nombrar me
(태양이여 연방이민국의 추적에)
A la fuerza de "la migracion"
(쫓기는 나를 비추지 마세요)
Un dolor que siento en el pecho
(내 가슴속에 느끼는 고통은)
Es mi alma que llere de amor
(사랑에 다친 내 마음이지요)
Pienso en ti y tus brazos que esperan
(나는 생각해요 당신과 당신의 어깨)
Tus besos y tu passion
(당신의 키스와 당신의 사랑이 날 기다린다고)
Chorus:
Donde voy, donde voy
(어디로 갈까요 어디로 가야하나요)
Esperanza es mi destinacion
(희망은 내운명이지요)
Solo estoy, solo estoy
(나홀로 나홀로)
Por el monte profugo me voy
(사막을 지나 도망쳐 가지요)
Dias semanas y meces
(하루 한주 한달이 가고)
Pasa muy lejos de ti
(당신에게서 점점 멀어져가요)
Muy pronto te llega un dinero
(당신이 얼마간의 돈을 받고)
Yo te quiero tener junto a mi
(당신이 내곁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El trabajo me llena las horas
(노동은 내 시간을 채우고)
Tu risa no puedo olvidar
(당신의 웃음을 난 잊을 수 없어요)
Vivir sin tu amor no es vida
(당신의 사랑이 없는 삶은 살아있는게 아니예요)
Vivir de profugo es igual
(도망치며 사는 것도 마찬가지지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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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4.20 · 2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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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스테이션
04.20 · 59.♡.141.157
예~~~전 김기덕의 두시의 데이트에 자주 나왔었죠. 요즘도 즐겨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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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uji
04.20 · 220.♡.10.43
에일리가 이스탄불에서 불렀던 버전도 좋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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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하늘
04.20 · 1.♡.127.134
제가 좋아하는 노래네요 슬픈 가사죠
- 오
오징어쥬스
04.20 · 1.♡.233.131
저희 어머니 애창곡입니다 ㅎㅎ
- 시
시나브로텔
04.20 · 112.♡.93.171
https://www.youtube.com/watch?v=5lASvZSqQKk&list=RD5lASvZSqQKk&start_radio=1
전 Chi yu 영어 버전이 가장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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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노래가 이런 뜻이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