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4월 20일 PM 03:04

당내에서는 “중앙당 지도부가 오히려 선거 분위기를 악화시키는 상황이니 독자적으로라도 선거를 치러야 한다”며 지역별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를 꾸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날 당내 경선 과정에서 경쟁했던 박수민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삼아 ‘원팀 선거’를 치르기로 뜻을 모았다.
공천 작업이 지연 중인 경기도 역시 지역 의원들을 중심으로 지역 선대위 조기 출범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지사 후보로 확정된 이철우 현 지사는 TK 통합 선대위 구성을 제안하고, 대구시장 경선 중인 추경호 의원이 화답했다.
박형준 부산시장도 최근 한 라디오에 나와 “중앙선대위가 선거를 이끌고 가기보단 권역·지역별로 선대위를 제대로 구성해 그 힘으로 함께 선거를 치르는 것이 필요하다”고 발언해 50여일도 채 남지 않은 6·3 지선을 위한 후보별·지역별 선대위 구성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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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지역별 선대위 = 각자도생이라는거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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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멩이
04.20 · 223.♡.22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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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스트스테이션
04.20 · 59.♡.141.157
언제는 도움안된다고 오지말라더니요. ㅋ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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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04.20 · 223.♡.52.9
조폐공사 파업 유도 검사의 사위이자, 성범죄로 처벌된 검사의 매제가 대표이던 2024년 총선에서, 중앙당 반대로만 해서 당선됐다던 애가 있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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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돌아주는게 도움될거 같은데 저들 생각은 다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