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목표였던 아시아나 회원등급 올리기를 성공했습니다
티
티엔 (211.♡.22.146)
2026년 4월 20일 P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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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대로라면 올해 말에 아마 아시아나가 사라지겠죠. 그 전에 회원등급이나 올려보자 하는 생각이 들어서 올해의 목표로 삼았습니다. 많이 타던 아시아나인데 아쉽기도 하고, 어차피 통합되면 대한항공 모닝캄 셀렉트로 승계해줄 예정이기도 하고요.
지금 올라간 등급이 2029년 2월까지 유효니까 아마 통합 이후에 그때까지는 대한항공 등급으로 인정해주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어제 푸켓에서 돌아오고 난 뒤 오늘 회원정보를 보니 다이아몬드[스타얼라이언스 골드]로 올라가 있더라고요. 전산 반영이 참 빨라서 좋습니다.
갈색 시트랑 유니폼이 참 따뜻한 느낌이라서 좋았는데 비즈니스 웰컴드링크도 사라지는 등 서비스가 점점 축소되는걸 보니 안타까웠습니다. 앞으로 두세번 더 탈 일이 남은 것 같은데 탈때마다 아쉬울 것 같아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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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바흐
04.20 · 210.♡.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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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엔
→ 마이바흐 작성자
04.20 · 211.♡.22.146
떨어지는 하드웨어를 소프트웨어로 메우고 있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대한항공 기준으로는 맞춰지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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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시아나 비즈니스 서비스 날이 갈수록 질이 떨어지는게 탈때마다 몸소 느낍니다.
아시아나 합병해도 대한항공이 될건데 저렇게 서비스질을 떨궈놓고 대한항공이 되는 그날부터는 다시 올라가기는 할까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