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지오 복각판 질렀습니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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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4월 20일 PM 03:24
조회 2,698 공감 0

부자들만 가질 수 있었다는 그 기기..
진짜 국초딩때는 슈퍼컴보이만 있어도 행복했던 그 시절에 오락실에서만 할 수 있었던걸 집에서도 할 수 있게 해준거라 진짜 꿈이었는데
생각보다 싼 가격으로 다시 나온다길래 질렀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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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4.20 · 223.♡.7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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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 남극백곰 작성자
04.20 · 183.♡.23.91
팩도 해당 회사에서 10만원에 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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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심
04.20 · 117.♡.9.96
100메가 쇼크라니
어마어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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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스노우
04.20 · 115.♡.80.37
금액 그대로 지금 놓고봐도 무서운 금액인데
그 당시에 십 수만 원 짜리 팩을 사셨던 분들은 찐 부자 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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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4.20 · 223.♡.47.82
초딩때 네오지오 모자 쓰고 다니던 학교동창이 생각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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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04.20 · 182.♡.240.10
이야...이거 게임기 가격보다 게임구하는게 더 어렵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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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출할땐
04.20 · 1.♡.243.213
용호의 권, 화면을 가득채운 캐릭터 확대 축소장면은 그당시 충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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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수라장
04.20 · 58.♡.24.162
어릴 때 학교 앞 게임 가게에서 침만 흘리면서 봤던 기기인데, 부럽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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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이 비싸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