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4월 20일 PM 03:37
대사가 아주 그냥 찰집니다 ㅋㅋㅋ
영화 거북이 달린다 중 일부인데 무척 재밌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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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4.20 · 211.♡.206.241
- 탱
탱자나무
→ 세상여행 작성자
04.20 · 175.♡.85.177
친절한 금자씨에 나온 건 기억 안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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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탱자나무
04.20 · 211.♡.206.241
목욕탕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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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세상여행
04.20 · 210.♡.46.70
그 총 만들어주던 부부의 여자도 라미란 배우였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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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박스엔
04.20 · 211.♡.206.241
그 부분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찾아 보니 맞다고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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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uthstreet
→ 박스엔
04.20 · 110.♡.42.54
총 만들어주는 부부는 김부선과 고창석이고 라미란은 손잡이 은 장식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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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게으른고양이
04.20 · 203.♡.235.186
음란서생에도 초반에 책 리뷰하는 부인으로 출연합니다..
- 탱
탱자나무
→ 게으른고양이 작성자
04.20 · 175.♡.85.177
기억납니다. 조연급으로 올라선 후 음란서생 다시 보니 나오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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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 게으른고양이
04.20 · 223.♡.52.9
음란서생을 워낙에 재밌게 봐서 여러 번 봐서 그런지 라미란이라고 인식하지 않았는데도 어느 부인인지 기억나네요… 그 부인 중에 추월색 이 작자 파렴치하다고 욕하던 부인이 진경이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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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금자씨" 여자교도소에서 교도소 대장에게 굴욕당하는 역할로도 나왔죠.
"거북이 달린다"에서 신정근의 "박하여?"가 기억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