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라3월28일 (106.♡.129.92)
2026년 4월 20일 PM 04:56
진찌 램 1메가=금1돈 이던 시절
친구 자취방 컴에서 램16메가만 빼간넘...
친구 자취방이 꼭 동아리방처람 사람들 왕래가 진짜 잦앗는데,
분명 아는 넘이 빼갓을텐데.
나뻣어.
지금 램값이 다시 하늘로 가길레 옛날 생각 나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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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04.20 · 118.♡.6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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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 가랑비 작성자
04.20 · 106.♡.129.92
당시 관리 직원들의 고충이엿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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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man
04.20 · 210.♡.41.89
공용PC 마우스볼이 다 없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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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 xman 작성자
04.20 · 106.♡.129.92
쓸데없는 그건 왜빼가는건지
- M
MeaCulpa
04.20 · 122.♡.184.61
대학시절 대자보에 총학 컴퓨터에서 HDD 떼간 사람 돌려달라고 했었죠.. 졸업논문 들어 있다고... 아마 540mb가 한 때 금값이었던 시절이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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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 MeaCulpa 작성자
04.20 · 106.♡.129.92
아놔.
논문은 클라우드에... 응?
- 사
사과못먹는남자
04.20 · 220.♡.203.189
진짜 쓰레기 xx네요.
공간을 열어준 친구에 대한 배신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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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 사과못먹는남자 작성자
04.20 · 106.♡.129.92
이게 제일컷죠. 진찌 동아리방처럼 친구들 왓다갓다 많았거든요. 그런데.. 그 램만 딱 빼갓다는건. 아는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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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nja7
04.20 · 211.♡.163.13
초6때 4MB 20만원 주고 사왔던 기억이 있네요. 얼마전에 어케 그걸 사주셨냐고 여쭤보니, 아부지가 그땐 장사가 잘 되셨었다고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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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 ninja7 작성자
04.20 · 106.♡.129.92
재벌집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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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별로 없던 시절
학교 컴퓨터실 등에서 절도사고 뉴스가 많이 니왔었네요. 벌써 꽤 오래전 일이 되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