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경 경비에 휴머노이드 배치
파키케팔로

Lv.1 파키케팔로 (58.♡.196.41)

2026년 4월 20일 PM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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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트남 접경지에 '휴머노이드 국경수비대' 전격 배치

물류와 보안의 ‘심장부’ 국경, 로봇 기술의 최전선 시험대로 부상

이번에 워커 S2가 투입되는 팡청강은 베트남과 국경을 맞댄 해안 도시로, 화물 트럭과 관광객의 왕래가 끊이지 않는 물류의 요충지다. 중국 당국이 이곳을 로봇 배치의 첫 시험대로 선택한 이유는 국경 검문소 특유의 가혹한 환경 때문이다.

좁은 시간 내에 대규모 인원과 화물을 검사해야 하는 압박과 실외의 불규칙한 기상 조건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내구성과 지능을 평가하기에 최적의 장소라는 평가를 받는다.

워커 S2는 성인 체격의 직립 보행 로봇으로, 사람의 보행 경로를 공유하며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자율 배터리 교체 기능을 탑재해 인간의 도움 없이 스스로 전력을 관리하며 가동 중단 시간을 최소화했다.

총들고 경비서는게 아니라, 입국 대기줄을 관리하고, 순찰 및 컨테이너 식별 등에 쓰인다고 합니다.

근 미래에 AI와 휴머노이드 로봇은 '주권' 취급 받을것 같아요.

성능은 좀 낮더라도 외국의 허락없이 쓸 수 있는 자국 AI와 휴머노이드 로봇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댓글 (3)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04.20 · 121.♡.91.44

    SF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네요.

  • sky0runner

    sky0runner Lv.1

    04.20 · 115.♡.39.60

    소버린 AI 가 기대치를 낮추더라도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사열대키맨

    사열대키맨 Lv.1

    04.20 · 58.♡.226.33

    웬지 데이터 정보 수집, 학습 과정

    완료 되는 시기부터 휴머노이드가

    인간을 체포 및 사살 할 수도 있다는

    아주 섬뜩한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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