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118.♡.3.217)
2026년 4월 20일 PM 09:31
어제 이른 여름을 만끽하고 에너지를 가득 채웠다 생각했는데..
업무 중 굉장히 기분 나쁜 일을 겪었더니.. 흐린 날씨마저 저를 집어삼킬듯한 월요일을 보냈습니다. 근데 참 스스로가 바보같은게 화도 못내고 허허허 웃으며 그냥 그렇군요 하고 넘어갔으니..난 왜 이렇게 사나 싶어요. 와이프한테 말하니 답답하대요 ㅋㅋ
하여튼.. 그래도 황사 심하긴해도 퇴근길엔 햇살이 좀 드리워서.. 조금 안도(?)했습니다.
다들 월요병은 잘 이겨내셨나요? 뭔 날씨가 하루사이로 이리 오고간대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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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4.20 ·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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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20 · 211.♡.164.238
{emo:moon-emo-005.gif}잊어버리기 쉽지 않으시겠지만 힘내세요. 맛난 거 드시고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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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04.20 · 118.♡.43.76
아..그런날 있죠 욕보셨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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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구름
04.20 · 125.♡.130.195
토닥토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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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mdol
04.20 · 115.♡.25.14
오늘 하루도 잘 버티며 살아가면 살아지더라구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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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04.20 · 218.♡.87.149
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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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04.20 · 220.♡.36.59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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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4.20 · 118.♡.82.20
{emo:moon-emo-00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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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작성자
04.20 · 118.♡.3.217
정말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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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네요 ㄷㄷㄷ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