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210.♡.17.147)
2026년 4월 21일 AM 07:47
어제 저녁 먹고,(먹으면서 맥주 500 한캔 거들고)
7시반쯤 잠깐 눕는다고 누웠는데,
기온이 내려 약간 추운듯 해서 전기장판을 켰습니다.
그 길로 침대에 녹아들어서 10시간을 내리 쭉 잤네요. ㄷㄷㄷ
화장실 간다고 한 번 깨고,
중간에 두 번 정도 뒤척인다고 깼는데, 몸에 더 자극을 주면 분명 잠이 깰 것만 같아서 조용히 누워있었더니,
5시반에 대봉이가 깨울때까지 쭉 잤읍니다.
과연 저는 오늘 매우 활동적인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요? =3=3 ㅋㅋㅋㅋ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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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4.21 · 211.♡.20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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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까망앙마 작성자
04.21 · 210.♡.17.147
아침에 끌어안았다가 볼이고 코고 핥핥 공격 당했읍니다.
- 아
아오이토리
04.21 · 61.♡.74.178
너무 부럽습니다. 여섯시간 이상자보면 좋겠습니다.
억지로 계속 누워 있어도 8시간째부턴 허리가 아파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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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아오이토리 작성자
04.21 · 210.♡.17.147
맥주 500ml 한캔이 킥 이었읍니다. (보통 두캔 마시는데, 그럼 얼마 못자고 자다 깨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 아
아오이토리
→ 노래쟁이s
04.21 · 61.♡.74.178
술의 힘을 빌리셨군요, 보통 마시면 불면의 밤인데 약주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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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아오이토리 작성자
04.21 · 106.♡.192.23
그래서 오늘도 한 캔 추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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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4.21 · 211.♡.2.238

봉쏘 : 드르렁~ 드르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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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 설중매 작성자
04.21 · 210.♡.17.147
희안하게 제가 깼다는 것을 눈치챈 대봉이가 제 머리 주변을 걸어다니면서 일부러 제 머리카락을 밟고 팔도 밟고 막 그럽니다. 요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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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노래쟁이s
04.21 · 211.♡.2.238
쫄봉스는 하늘이 내려주신 신묘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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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암모나이트
04.21 · 222.♡.181.231
전기장판 사용한 후로 숙면취하고 있습니다. 이좋은걸 지금알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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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부럽네요
대봉이도 끌어안고 주무셨나요
그럼 반칙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