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아스 (106.♡.67.32)
2026년 4월 21일 AM 08:57
초등학교 들어간 첫째와 유치원 둘째가 요즘 별의커비를 자주 하는데
가끔 막히면 아빠를 부릅니다
그럼 제가 가서 샤삭 처리해주는 해결사 역할을 해주죠
가끔 미니게임 최고난이도를 깨는걸 시범을 보여주면
존경의 눈빛으로 아빠를 봅니다
하하하하
겜잘알 아빠라 다행입니다.
댓글 (7)
- 셀
셀레본
04.21 · 11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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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4.21 · 211.♡.195.67
저는 애 잘때 몰래 겜 해서 레벨업 해놓습니다. 그리고선 주말에 같이 껨 할때 쩔해줍니다..
아빠노릇하려면 잠자는 시간 쪼개서 레벨업 해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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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04.21 · 125.♡.111.106
It takes two 같이하자~
애들한테 조이스틱 뺏기고 구경만 하는 처지가 됐습니다 ㅠㅠ
- L
Logan
04.21 · 118.♡.11.147
액션 게임은 조만간 따라잡히실거에요~~
대신 젤다로~~
제 풀업 링크로 잼나게 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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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리니아빠
04.21 · 121.♡.83.61
오옷.. 저도 큰애랑 둘째가 와서 어렵다고 깨달라고 할 때 휘리릭~ 하면서 깨주면 존경의 눈빛으로 쳐다봤습니다.
만.... 그거 잠깐이고 위에 셀레본님 말처럼 이제는 저보다 더 잘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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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이트
04.21 · 223.♡.85.146
이제 틈틈이 아빠가 하고픈 겜 하세요.
붉사라던가... 몬헌이라던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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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겜돌이
04.21 · 218.♡.224.146
저희 아들도 저학년때 커비 혼자 클리어했습니다. 그담이 포켓몬. 이후론 로블만 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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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많이 즐기세요~ 얼마 안남았습니다.
이젠 중딩 제 딸이 저보다 더 잘합니다. 전 할로우나이트, 실크송 클리어 못했는데 중딩 딸은 둘 다 하드모드를 클리어해버리네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