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글 (125.♡.112.6)
2026년 4월 21일 AM 10:23
오늘 두명의 후보와의 인터뷰만 보더라도
어딜가서도 저런 인터뷰 못합니다.
인터뷰를 하며 모두가 인터뷰대상으로 하여금
경청하게 만드는 힘
이게.김어준이라 가능한거라고 봅니다.
이렇게 집중해서 들은이가 엄한소리하는
2찍과4찍을 압도해야 이야기가 퍼지는거죠.
타향살이하시는 분들 부모님께 오랜만에.안부 전화 돌려야할때가 왔습니다 ㅎ
봄도 됐으니 밭같이 시즌이죠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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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4.21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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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4.21 · 125.♡.112.6
오늘 전재수후보 인터뷰는 정말 좋았네요.
내란당을 지지하며 되도 안되는 말들을 내뱉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칼자루 하나씩 보급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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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paceJunk
04.21 · 112.♡.246.192
저는 중도는 그냥 무관심층이라고 생각합니다. 무관심층은 정치인이 잘하고 그게 티가 나면 따라온다고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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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 SpaceJunk
04.21 · 223.♡.248.51
같은 얘기지만
중도라는 분들은 분위기보고(세를 보고)
왔다갔다하는 분들이죠.
민주당 국짐이 못하면 중도가 엄청나게 늘죠.
어느한쪽이 잘하면 그리 쏠리는 것이고
지금은 민주당이 잘해서 민주당으로 기우는 판세인데
중도 얘기가 따로 나올 이유가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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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 사막여우 작성자
04.21 · 125.♡.112.6
맞아요.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헛소리를 차단하게.만드는게 저런 심도있는 인터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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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 사막여우
04.21 · 61.♡.152.133
중도의 다른 말인 "부동층"을 아직 움직이지 않았다는 뜻의 "不動"으로 아시는 분이 많죠.
말씀 대로 왔다 갔다 떠다닌다는 "浮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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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04.21 · 118.♡.174.38
어디가서 20만명에게 마이크 잡고 말할수 있나요
이광수 박시동이 하는 주식아가방처럼
월드컵 경기장에 5만명 모아 놓고 이야기 하는거 예를 드니 바로 체감이 되네요
- 클
클라시커
04.21 · 211.♡.205.43
두 사람은 진짜 노련하다도 싶고, 공장장과의 연이 기니 엄청 자연스럽더라구요.
전재수 후보는 속사포같이 말해도 내용 하나하나 놓칠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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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나글
→ 클라시커 작성자
04.21 · 125.♡.112.6
전재수의원은 정말 준비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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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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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믿는 정치인은 수박이거나, 뇌가 없어서 정치를 하면 안되는 정치인이죠.
언론이 만든 가상의 중도층...
웃기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