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182.♡.60.134)
2026년 4월 21일 AM 10:25


로저 무어도 좋았지만 미모는 피어스 브로스넌이었어요.
개인적으로 티모시 달튼이나 다니엘 크레이그는 007에 어울리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헨리 카빌이 제격이었는데 아쉬웠어요.ㅎㅎ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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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gicdice
04.21 · 112.♡.98.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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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wJeans
04.21 · 106.♡.131.88
전 다니엘이 goat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적 깊이가 있는 모습과 수트핏이..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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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4.21 · 221.♡.84.245

찾아보니 역대 캐릭터들이 다 생김새가 달랐군요.
전 복장이 기억나서 그런지 머릿 속에는 다 비슷하게 기억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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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4.21 · 117.♡.8.196
전 돌아가신 숀코네리 배우가 젤 잘어울렸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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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ler
→ Dufresne
04.21 · 221.♡.188.11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이후 중년이 된 필모에서 더더욱 007 같은 미모(?)를 풍기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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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외선이
→ Dufresne 작성자
04.21 · 182.♡.60.134
제가 숀 코네리 007세대가 아니여서 시리즈를 본 적이 없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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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zeltov
04.21 · 218.♡.195.132
근데 다니엘 크레이그가..너무 섹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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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04.21 · 112.♡.33.238
넌 그림만 그리기엔 너무 잘 생겼으니 배우를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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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명탐정코란
04.21 · 218.♡.118.235
크레이그님은 너무 KGB같아서.... ㅠ.ㅠ
피어스 브로스넌의 007은 레밍턴 스틸 극장판같아서... ㄷㄷㄷ
저는 역시 로저 무어가 007의 정체성에 잘어울린다고 생각해요... ( 잘생긴 난봉꾼 스파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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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머니
→ 명탐정코란
04.21 · 61.♡.186.175
KGB ㅋㅋㅋㅋ. 하긴 저도 처음 나왔을 때는 너무 상남자인데? 하면서 전대 본드들과 이미지가 달라 어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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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스넌이 과거형 중에 미모는 원탑인듯요.
다만 다니엘 크레이그 버전은 다른 인물이라고 봐야죠 ㅎㅎ 저는 다니엘 크레이그 007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