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적 없다"던 윤-건진‥재판서 드러난 오랜 인연.mbc
열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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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1일 AM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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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작 반대 신문 순서가 오자 윤 전 대통령이 직접 두 사람의 친분을 밝히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만난 건 2013년에서 14년 사이.

국정원 댓글 수사로 징계를 받게 되자 건진법사가 이명박 정부 때 장관과 민정수석을 지낸 윤 전 대통령 검찰 상사에게 이야기를 잘 해주겠다고 해 만나게 됐다는 겁니다.

이에 입을 열기 시작한 전 씨는 윤 전 대통령이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특검팀에 합류했을 땐 대통령이 될 기운이 보인다는 취지의 예언을 했고,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갈등을 빚을 때는 오히려 추 장관과 합이 좋다는 조언을 김건희 씨에게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두 사람은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 등 이른바 '친윤계'가 되는 의원들도 전 씨가 소개시켜준 거라고 했습니다.

암만 봐도 바보에요 ㅋ

당선무효 가야죠..

댓글 (2)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04.21 · 115.♡.182.172

    지들끼리 서로 속이고 속고 난리였네요

    그걸 지들끼리만 하지 왜 대통령까지 되서는 이렇게 망가뜨리게 했는지 참...

    첨부 이미지

  • R

    Rocin Lv.1

    04.21 · 61.♡.189.33

    물귀신 작전인가요?

    "여보, 나 혼자 죽을테니, 너는 잘 살아요"

    "국짐, 나 혼자 죽을수 없다. 나랑 같이 죽자" ...라는 전략인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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