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최대 변수(여조와의 괴리)는 고연령+그 종교 입니다.
골든멍멍

Lv.1 골든멍멍 (1.♡.207.124)

2026년 4월 21일 AM 10:41

조회 4,461 공감 0

떼거리로 몰려 다니는 것도 저 집단들이고...

매일 장사하면서 마주쳐보면 답이 없긴 합니다.

부산은 새로운 집단이 더 늘어나야만 희망이 있을겁니다.

그 수단이 대학이든 일자리든 그런게 필요한데

전재수 후보의 비젼에서 희망을 봤습니다.

예전에 김경수 지사가 메가시티론을 주창할 때 느꼈던 소름 같은게

오늘 겸공 들으면서 돋더군요.

미우나 고우나 내 고향이고 살고 있는 곳이라

희망이 생기길 간절히 바랍니다 ㅠㅠ

넘 미워하지 마세영.

댓글 (6)

  • FV4030

    FV4030 Lv.1

    04.21 · 210.♡.27.130

    부산/경남에서 개신교 비중과 힘은 적을텐데요. 세계로 교회야 크지만 총 인구 비율로는 답이 없는데 왜 이리 설치는 지 모르겠네요.

  • 골든멍멍

    골든멍멍 Lv.1 → FV4030 작성자

    04.21 · 1.♡.207.124

    노른자 땅 다녀보면 전부 대형교회 있어요. 동네에서 방구 좀 끼는 인간들은 다 교회 장로 집사하면서

    이너써클 만들고 살더라구요.

  • 사미사

    사미사 Lv.1

    04.21 · 221.♡.175.185

    부산에도 큰 교회가 몇 있죠.

    저도 고향인데 이번에는 꼭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 Rebirth

    Rebirth Lv.1

    04.21 · 116.♡.148.34

    부산 외로운 노인들 접촉해서 교회 다니게하고 십일조 뜯어가는건, 전국 최고 수준 일껍니다.

  • endlessR

    endlessR Lv.1

    04.21 · 211.♡.206.29

    지금 부산의 6~70대들 대다수가 민주화의 현장을 몸소 직간접적으로 겪은 세대들인데 에혀

    6~70대도 옛날 얘기지 요즘이야 노인도 아닌데요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04.21 · 61.♡.120.114

    항상 하는 말이지만 그래서 그 종교가 우리나라 한정으론 그 어떤 사이비 종교를 갖고와도

    우리나라에 해악을 끼친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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