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란 (218.♡.118.235)
2026년 4월 21일 AM 10:43
레밍턴 스틸과 블루문 특급....
레밍턴 스틸에서 깔쌈한 피어스 브로스넌을 보며 감탄했던 기억...
블루문 특급에서 브루스 윌리스의 유머러스한 모습을 보며 웃었던 기억...
요즘은 이런 드라마는 찾기 어려운 것 같아요.
CSI도 이제는 한물 갔고.. ㅠ.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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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21 · 117.♡.7.240
- D
dumbx3
04.21 · 210.♡.108.246
그 당시 어릴때 봤던 외화들이 참 재밌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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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sea
04.21 · 118.♡.15.212
기억 나는 작품들이 많네요. 형사 콜롬보, 탐정 몽크, 탐정은 아니지만 기동순찰대, 특수기동대, 최근작(?)으로 멘탈리스트, 블랙리스트 (주인공 발음이 끝장납니다.), 캐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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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발켄스발드
04.21 · 114.♡.101.116
레니게이드나...텍사스레인저...도 좋은데 말이죵.~
- 멜
멜리
04.21 · 49.♡.87.231
와우 토요일 학교마치고오면 레밍턴스틸 보는 재미가 쏠쏠 했죠 어린나이의 제 눈에도 피어스브로스넌이 어찌나 멋지던지 조숙 했나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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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4.21 · 210.♡.70.162

제시카의 추리극장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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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4.21 · 222.♡.53.13
딱 이런 스타일의 드라마가 하나 있어요.
포커페이스 라고 이런 추리물 잘 만드는 라이언 존슨 감독이 제작도 하고 연출 각본에도 참여한 작품이에요
아쉬운 건 좋은 작품성에도 불구하고 시즌2까지만 하고 얼마전에 캔슬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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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재밌게 봤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