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4월 21일 AM 10:49

한 여성이 음주운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앞에서 버젓이 술을 마시다가 체포됐는데, 무슨 일인가요.
네, 단속을 피하려던 이른바 '술타기' 꼼수가 오히려 더 큰 처벌을 불러온 것인데요.
지난 18일 새벽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50대 여성 A 씨에게 음주 측정을 요구했습니다.
A 씨는 대리운전을 이용했다며 측정을 거부한 뒤 경찰이 지켜보는 앞에서 자신의 집 안으로 들어가 소주를 꺼내 마시는 황당한 행동을 보였습니다.
단속 과정에서 일부러 술을 더 마셔서 음주 시점을 특정하지 못하게 하는 이른바 술타기 수법입니다.
하지만 이 수법 이제는 통하지 않습니다.
앞서 가수 김호중 씨 사건 이후 음주 측정을 방해할 목적으로 추가 음주를 하는 행위도 지난해 6월부터 처벌 대상에 포함시켰기 때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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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이제 안통합니다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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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쩍번쩍아콘
04.21 · 27.♡.18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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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앙근
→ 번쩍번쩍아콘 작성자
04.21 · 106.♡.214.34
네넵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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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4.21 · 110.♡.45.88
김호중 아닌가요?
윤가도 맘에 안들기는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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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앙근
→ kita 작성자
04.21 · 106.♡.214.34
감사합니다 수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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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04.21 · 111.♡.103.64
윤호중 같은 수박 따라하기도 말은 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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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앙근
→ pOOq 작성자
04.21 · 106.♡.214.34
ㅋㅋ 수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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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4.21 · 219.♡.115.9
최신정보로 업데이트 안한 죄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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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출할땐
04.21 · 211.♡.109.142
어처구니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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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21 · 223.♡.55.150
음주운전 하는 것들은 죄다 깜빵에 넣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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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제목을 잘못 쓰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