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4월 21일 AM 10:55

그는 "후보들은 하루하루 피가 마를 타이밍인데, (미국에서) 누구를 만나 어떤 말씀을 나눴기 때문에 지방선거에 어떤 도움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 없다"며 "당 지도부는 여기 있어도 별로 할 일이 없는 국면에 돌입했기 때문에 그렇게 변명할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된 게 아닌가"라고 평가했다.
장 대표가 자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에 대한 지원 의사를 밝힌 친한(친한동훈)계 진종오 의원에 대해 사실상 진상조사를 지시한 것을 두고는 "민주당을 제외한 모든 보수·중도를 포용하는 입장을 취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최근 선거 일정에서 당을 상징하는 빨간색이 아닌 초록색 넥타이를 착용한 것에 대해서는 "2006년 처음 (서울시장) 선거할 때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마음을 담은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서울시 선거대책위에는 당권파인 신동욱(서울 서초을) 최고위원을 영입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당연히 모셔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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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에게 책임을 넘길 결심중이군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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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04.21 · 1.♡.1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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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04.21 · 223.♡.75.107
?? : 지면 내탓 아님.. 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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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물타자기
04.21 · 121.♡.132.10
너님의 피가 마른다니 내가 다 가슴이 아플 줄 알았냐요? 그러다 부고 뉴스나 났으면 좋을 텐데 말입니다. 뭐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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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i79
04.21 · 106.♡.24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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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unaMalu
04.21 · 210.♡.9.80
감방 갈 생각에 하루하루 피가 마르긴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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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일을 하루하루 피가 마르게 했으면 지금 피가 안 마를텐데 말이죠.. 얘들은 선거때만 피가 마르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