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210.♡.27.130)
2026년 4월 21일 AM 11:31
유튜브에 나와서 막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야 좋아하나... 부모님이 보낸 음모론 유튜브 카톡을 보며 잠깐 한숨을 짓습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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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21 · 223.♡.5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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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하드리셋 작성자
04.21 · 210.♡.27.130
골 때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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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깝쓔
04.21 · 1.♡.40.110
살고 있는 세상보다 음모론의 세상이 더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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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깝쓔 작성자
04.21 · 210.♡.27.130
저도 주의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들어라 이런 게 아니라... 장기적 관점에서 기술한 여러 학자들의 책을 보는 게 음모론에 넘어가지 않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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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 63.♡.141.34
유튜브 알고리즘이 어르신들에게는 그런거만 보여주니.. 보다보면 더 진짜같고 더 좋아지게 되죠.
- 오
오징어쥬스
04.21 · 1.♡.233.131
일단은 문장이 좀 길어지면 안 좋아하시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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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ssingmimic
04.21 · 14.♡.128.159
세상일 다 내 맘 같지 않고 이제 늙어버려서 뭘 어쩌지도 못하는데
어쩜 내 입맛에 쏙 맞는 말만 골라서 내 분노를 대신 표출해주니 아주 꿀같이 달구나...
이런 거 아닐까요...
이제는 분노를 논리정연하게 풀어낼 머리도 없고, 있다 해도 실행할 힘이 없어서 속 터지던 차에 아주 잘만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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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04.21 · 23.♡.175.34
논리는 다 던져버리고 소리만 고래고래 지르면서 민주당 욕만 하니까요. 나이가 들수록 누구 칭찬보다는 욕하는 걸 좋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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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4.21 · 58.♡.211.195
이승만 박정희에게 당한 세뇌교육의
PTSD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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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04.21 · 58.♡.71.151
귀가 안들려서 조근조근 논리적으로 얘기하는건 안들리고 이해도 잘 안되고
단순하고 익숙한 얘기 고래고래 소리지르면 잘들려서 인가.. 하는 뻘생각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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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도 그러시죠
뭔가 자기 주관으로 판단하는게 떨어지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