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이라면 저도 복수를 꿈꿀 것 같습니다.
M
MoonKnight (58.♡.72.219)
2026년 4월 21일 PM 01:01
조회 1,525 공감 0
정치나 이데올로기를 떠나서 순수하게 저 아뻐의 입장일때
내 가족이 저렇게 죽고 나에게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면...
상대가 민간인이건 아니건 그게 중요하지 않게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아빠가 총을 든다면 과연 이 아빠를 테러리스트라고 부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또 복수를 부르겠죠.
인간 세상이란 참... 어렵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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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윤실장
04.21 · 50.♡.1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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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 T윤실장 작성자
04.21 · 58.♡.72.219
저도 제정신으로 못 살 것 같습니다.
- 블
블루팅
04.21 · 211.♡.194.250
보기 힘드네요...
진짜 악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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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 블루팅 작성자
04.21 · 58.♡.72.219
4일이라니...
저도 보기가 힘드네요 -
CCarpediem™
04.21 · 211.♡.68.222
먼 이국 땅에서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 봐도 감정이 격해지는데, 본인은 정작 어떨까요?
그 마음을 차마 짐작도 못하겠습니다. 이스라엘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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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 Carpediem™ 작성자
04.21 · 58.♡.72.219
저긴 정말 전쟁이 끊길 수가 없을듯 합니다.
당장 저 아빠가 총을 들어도 이상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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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정말 끔찍하네요.. 아이들과 아내 장모님까지 한순간에 죽음을 당했네요.. 나라면 못 살거 같습니다. 혼자 남아있는게 괴로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