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바람연꽃 (221.♡.34.113)
2026년 4월 21일 PM 02:04
예전 삼프로tv 초창기 애청자였습니다.
오건영 당시 팀장 등 통찰력 있는 뷰를 하는 전문가들도 알게되었고(오건영 팀장의 세계 경제 위기관련 특강은 요즘도 가끔 듣습니다.)
양서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경제학 관련, 투자 관련....
하지만 가면 갈수록 자기 광파는 인간들이 많이 나오면서 경제, 투자 관련 들을게 없어졌습니다.(어디까지나 개인적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진우 때문에...
더욱 듣기가 힘들어지더군요.
결국 이슈관련 인사초청 아니면 찾지 않게 되더라구요.
이광수, 박시동(시동위키ㅎ) 박시영tv에서 우연히 보고 이 두사람 방송 하나 하면 좋겠다 했더니 결국 겸공에서 하네요. ㅎ
권다영? 아나운서와도 케미가 좋네요.
정보도 얻고, 재미도 얻고.. ㅎ
아무쪼록 방송 잘 되었으면 합니다.

이광수 대표의 대통령 선거전
"이재명 후보 대통령 된다고 그냥 좋아하지 말고 우리도 같이 부자가 되자."(대충 이러 워딩으로 기억 합니다.ㅎ) 라고 하며 주식투자 독려 하던게 생각나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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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테판무고사
04.21 · 203.♡.187.178
- 육
육언육폐
04.21 · 118.♡.192.243
겸공에 매불쇼 듣느라 시간이 부족했는데 더 부족해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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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턴
04.21 · 223.♡.45.254
딴거는 둘째치고,
이진우씨는 사업 잘해서 돈 많이 벌어서,
내 생각이 다 맞고 니네들은 모른다 하는 ..
왠지 꼰대 느낌을 주는 사람으로 변하셨죠?
전에는 안그랬어요.
아주 스마트한 사람이었다는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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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뉴턴 작성자
04.21 · 221.♡.34.113
자존감이 높은건 좋은데
듣는 사람이 불편할 정도로 과잉이 아닐까 합니다.
들으면 불편해요.
유튜브 하지말고 그냥 자기일 하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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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 뉴턴
04.21 · 121.♡.77.65
컨셉이라면 봐줄만 한데, 모든 사안을 부동산 개발(재개발 포함)으로 연결지으려 하더군요. 흔히 말하는 공급무새.. 그게 참 보기 싫더군요. 근데, 본인도 그걸 알아요. 일부러 그러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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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UrsaMinor 작성자
04.21 · 221.♡.34.113
정말 부동산 예시 지긋지긋 했습니다.
- 겸
겸손
04.21 · 182.♡.65.122
저도 이진우 때문에 끊었습니다. 그 다른 젊잖은 나이드신 분 나올 때는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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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리니아빠
04.21 · 121.♡.83.61
뉴공으로 시작해서 <논>, <12시에 만나요> 듣다 밥 먹고 와서 <매불쇼> 보고 <홍사훈쑈> 보고 나면 퇴근 시간입니다. 퇴근할 때는 <5시 이재석입니다> 듣네요. 하루하루가 알찹니다.
문제는 화요일인데요, 국무회의 있는 날에는 다 들을 수가 없다는 것이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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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대길
→ 아리니아빠
04.21 · 106.♡.72.11
시간이 부족하니 1.25배속 정도로 배속설정으로 보면 시간이 약간 절약되긴 합니다~
저는 늘 그렇게 보고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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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리니아빠
→ 이대길
04.21 · 121.♡.83.61
저는 배속 설정으로 잘 못듣겠더라고요. 일할 때 라디오처럼 켜 놓고 있어서요.
그래서 사실은 모든 내용이 다 귀에 들어오지는 않고 관심 내용만 조금 더 주의 깊게 듣고 있는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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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대표는, "부자로 남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삼프로에서 알게된 패널 중 계속 찾아서 듣는 사람은
윤지호 경제평론가, 신영증권 김학균 센터장, 교보증권 박병창 이사, DB투자증권 문홍철 팀장, 신한은행 오건영 단장, 중소기업중앙회 성상현 부부장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