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querade (221.♡.72.157)
2026년 4월 21일 PM 02:15
자리에 앉으니 서버분이 "와인잔 드릴까요?"
해서 뭔가 했더니...술도 주나봅니다.
저야 원래 술도 거의 안하고 차도 가져가서 술은 안했지만,
술 좋아하시는 분이면...나브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음식은....10여년 전 다니던 빕스보다 조금 나아진 정도..... 그때 것 남아있는게 좋게보면 시그니처에 전통인건지 모르지만, 다르게 보면.... 아직도 이거? 그리고 또 뭐 먹을만한거? 별로 생각은 안나네요.
게다가 위고비 (제가 약효 떨어졌다고 글 적었지만, 그래도 약발 남아있으니) 맞는 터라 잘 못먹겠어서...ㅠ.ㅠ
이 돈이면 차라리 쿠우쿠우.....요....ㅎ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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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아빠
04.21 · 118.♡.6.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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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 봄이아빠 작성자
04.21 · 221.♡.72.157
논알콜 물어보니.....저녁에만 준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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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4.21 · 49.♡.243.152
옛날에 까르네스테이션이라는 고기뷔페는 위스키, 와인, 맥주, 소주를 무한으로 줘서 고기보다 술로 뽕을 뽑으셨다고 삼촌이 그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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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 ANON 작성자
04.21 · 221.♡.72.157
이런거 보면 술을 안/못 하는게 안좋은건가? 싶기도 하구요..ㅎㅎ
그래도 나쁜 건강 지표중에 술/담배 안하는게 그나마 나은건가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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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 masquerade
04.21 · 49.♡.243.152
고기로 채우든 술로 채우든 본인의 행복을 채우면 장땡입니다.
...
행복은 멀리있지 않아요.
뷔페가면 있어요.
- 아
아이러니스카이
→ ANON
04.21 · 27.♡.140.161
까르네스테이션 추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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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와인 중 논알콜 있더라구요.. 샴페인 같지만요..ㅎㅎ 저는 지난 주말에 가족들이랑 함께 다녀 왔는데... 비싸긴 하더라구요.. 그나마 KT 50% 할인 아니었으면 못갈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