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6년 4월 21일 PM 02:33
우선, 왜 언제부터인가 생겨나서 주변 민폐물로 이딴게 온갖 주변에 통행 방해 및 인명 사고를 일으키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인명 사고가 끊이지 않는데도 왜 없어지지 않는지 당췌 이해가 안가네요.
"가장 위험한건 소형 전기모터다보니 언제 어디서 인기척도 없이 막 튀어나올지 모른다는겁니다."
그냥 도로 보행로, 골목길 이동하다가도 바로 옆으로 쌩하고 엄청 빠른 속도로 튀어나와 지나가는 순간 위협을 느낍니다. 보행자도 이정도 위협을 느끼는데 차도와 섞인 공간은 더 위험합니다.
차도의 과속처럼 막 땡겨대며 쏘아부치니 킥보드 구조상, 제동되면 그냥 나자빠져 꼬뜨라지거나 붕 날라가는거죠.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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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04.21 · 211.♡.1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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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 Rider_man
04.21 · 49.♡.243.152

주 이용층을 보면 그렇게 느끼시는 이유와 맞닿아있습니다.
- 일
일상으로의초대
→ Rider_man 작성자
04.21 · 221.♡.130.190
한두해도 아니고 장소불문 보도나 통행로에 마구 널부러져 방해하는데 짜증납니다.
위협을 느낀게 한두번 아니에요. 전방 시야에서 오는거야 인지하고 피한다지만 최근에도 걷다가 살짝 옆으로 이동움직였으면 바로 뒤에서 미친듯 쏟아부친 퀵라니하고 사고날뻔한게 한두번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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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먼계정
04.21 · 175.♡.36.48
타는 사람들은 편하려고 타는데 안 타는 사람들이 여러모로 불편한...정말 싫습니다.
- 일
일상으로의초대
→ 휴먼계정 작성자
04.21 · 221.♡.130.190
속도라고 줄이면 그나마 정말 그나마 사고의 충격을 덜수 있을텐데 100이면 100 죄다 쌩까고 달리네요. 건물 입구, 보도 한가운데 여기저기 그냥 존재 자체가 흉물이고 위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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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시탐탐
04.21 · 210.♡.19.254
통행에 방해되는 지점에 멈춰지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는 것인가 의심하고 있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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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승업
04.21 · 175.♡.111.72
한적한 곳을 걷다가 여사님이 운전하는 차량의 앞 범퍼와 바퀴사이에 끼인 전동킥보드를 구해준 적이 있습니다. 뭐가 걸린 줄 모르고 잘 안움직여서 당황하는 모습까지 처음부터 실시간으로 보고 급히 뛰어가 제지했는데 차가 밟고넘어가면 절단되고 화재위험이 있지는 않을까요? 공원내 도로에서 절단된 전동킥보드를 본적이 있는데 일주일쯤 방치되어 있더라고요. 화재는 없었고요.
길 가장자리나 코너에 있는 것들은 경보음이 울리는 쪽팔림?을 감수하고 안전한데 옮겨놓습니다. 시민의식 부족으로 퇴출시켜야 됩니다.아파트 같은데도 주차금지인데 회양목 담장 옆이나 코너같은데 자주 발견되서 위험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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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털만두
04.21 · 121.♡.32.141
비보호 우회전 중에 사각지대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면 정차 후 서행중인 상황에서도 욕이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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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enia
04.21 · 175.♡.100.133
왜 아직까지 저 불법행위를 제대로 규제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헬멧 쓰고 타는 사람 어쩌다 한번 보고 있고
면허 있어야 되는걸로 아는데 여전히 애들이 타고 다니고
온갖 불법행위의 집합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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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의정부건달
→ Kenia
04.21 · 116.♡.225.25
헬멧쓰고 옆으로 스쳐 지나가면, 아 지는 살고 들이 받친 사람은 죽이려고 저러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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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1순위 입니다. 타는 것들이 기본적인 매너도 없구요!! 진짜 딱 일베 마인드라고 생각해요. 자유만 누리고 책임은 전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