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투스 (220.♡.69.97)
2026년 4월 21일 PM 02:43

미국 살 때 다니던 교회에는
마당에 이런 깃발이 달려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취향이나 피부색 등 아무런 조건 없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권리가 있다는 뜻이지요
한국의 기독교, 특히 개신교 쪽은
사랑에 참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나 남의 사랑법에 아주 지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지요
본인 사랑도 제대로 못하는 것들이
남의 사랑에는 정말 큰 관심이 있네요

어차피
나도 못하고 있는 사랑
너희들도 하면 안되~!!!
이런 심보라고 저는 해석합니다 ㅋㅋㅋㅋ
댓글 (7)
- 기
기회를찾아서
04.21 · 211.♡.4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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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 기회를찾아서 작성자
04.21 · 220.♡.69.97
(주)예수
저는 이 표현을 참 잘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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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 렉투스
04.21 · 223.♡.55.150
?? : 이스라엘을 보호하자~~ 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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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렉투스
04.21 · 210.♡.27.130
트위터에 그 닉을 다신 분이 좀 심각한 분이십니다. 문득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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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21 · 223.♡.55.150
돈을 사랑하죠.....한국 개신교는.....인간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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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리케
04.21 · 169.♡.222.131
전국에 있는 교회만 팔아도 그 액수가 ㅎㄷ ㄷ. ㄷ
종교인들이 일만 해도......이러면 일자리가 있어야지 어쩌고 저쩌고 하겠지만....암튼...까기 위한....까데기인데.....
암튼....참 요즘 종교는 역겹죠....
절간이라고 뭐 대다수가 돈벌이에 혈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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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4.21 · 211.♡.206.29
예수가아니라 돈 삥뜯는 사이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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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동네마다 제일 삐까뻔쩍한 건물이 교회죠... 예수가 아니라 사랑이 아니라 돈을 받들어 모시는 게 한국 개신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