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mgulbi (117.♡.7.217)
2026년 4월 21일 PM 03:13
여기와 차 한잔 하면서 배꽃 구경하는게 년중 행사인데 올 해 타이밍을 놓치고 마침 시간이 좀 있길래 와 봤습니다.
다지고 요거 하나 남은듯 합니다.
아쉽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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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4.21 · 211.♡.226.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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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세상여행 작성자
04.21 · 125.♡.111.231
안성. 성환에 배꽃 카페가 몇개 있습니다.
- 푸
푸른미르
04.21 · 14.♡.186.98
배꽃이 생각보다 일찍 피는 군요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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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푸른미르 작성자
04.21 · 125.♡.111.231
벚꽃이 지면 배꽃이 피는데...
올 해는 모든꽃이 한꺼번에...ㅎ.
- 몽
몽치미
04.21 · 58.♡.113.62
저는 배꽃만 보면 뭔가 가슴이 아립니다.
70년대 없이 살던 시절 고향집 바로 앞 언덕에 배꽃이 피고 그게 달빛에 비추어지면 앞산이 눈부신 꽃밭이
그 시절 봄마다 울었던 서쪽새(두견새) 소리가 들립니다.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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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4.21 · 219.♡.13.46
배과수원은 이맘때쯤 장관을 이루죠
갠적으로는
벚꽃 장관과 비견되어도 손색이 없다고 봅니다
얕은 구릉지에 조성된 배과수원 본적이 있는데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그리고
가을에는 주렁주렁 매달린 향긋한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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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topia
04.21 · 222.♡.50.85
우리나라에 좋은 곳들이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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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amgulbi
→ catopia 작성자
04.21 · 125.♡.111.231
계절별로다가 참 다양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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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 보니 배로 유명한 성환에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