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링 (170.♡.228.34)
2026년 4월 21일 PM 04:13
제가 지금 한국이 아니니 한국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지금 제가 당장 보고 있는 이곳 일본에서는 스타트업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아마 대부분은 거품 취급 당할지도 모릅니다.
"이거 이거 가능해?" 하면서 무턱대고 코딩 할 줄 아는 사람 데려다가 하던 창업이
ai를 통해서 가능한지 아닌지를 재보면서 오히려 더 늘어나는 거 같습니다.
it 컨설팅 관련해서도 이미 클라이언트들이
어느정도 손 다 대보고 나서도 될지 안될지 모를
뭔가 괴랄한? 창의적인? 의견에 대한 제안이 많아져서
생각보다 신경쓰고 흐름 읽어야 할 것들이 많긴 한데
여기에 갑자기 튀어나오는 스타트업들 움직임도 전해지더군요.
이러면서 일본 정부와 지자체의 it시스템 도입하면 조성금(보조금)을 지급하는
같은 사업들과도 엮여서 그런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것이 보이는군요.
그래도 죽어라 안바뀌는 곳들은 안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 ㅡㅅㅡ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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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04.21 · 220.♡.6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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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렉투스 작성자
04.21 · 170.♡.228.34
그래서 저도 뭐 큰 기대나 그런 건 없는데...
이것도 열풍이라고 좀 올라오는 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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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4.21 · 221.♡.34.113
응 일본이 왜??
했다가
뒤져 있으니 그만큼 손볼 곳이 많아 먹거리는 많겠구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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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4.21 · 170.♡.228.34
딱 그런 생각으로들 뛰어드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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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마김
04.21 · 115.♡.25.35
결국 돈이 되는 사업, 얼마나 생존(유지), 경쟁력 갖을 수 있을지... 문제겠지요.
근데 ai 라는게.. 한곳으로 집중되는 경향이 커지게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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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도마김 작성자
04.21 · 170.♡.228.34
그건 좀 더 지켜봐보려고요.
저도 뭐 버블 성격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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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ro
04.21 · 116.♡.61.162
그래도 AI시대에 디스토피아적 관점만 듣다가 이런 이야기도 들으니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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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goro 작성자
04.21 · 170.♡.228.34
어떤 생각이던 일단 뭐라도 해보려고 하는 사람들 이야기도 보이고 해서 신기하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ver 0.1 까지는 만들 수 있겠죠
하지만 그 후에 유지 보수는 어떻게 할까요?
이 것도 그냥 메타버스, NFT 정도의 열풍 딱 거기까지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