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좋다 말았네요.
불태워버려

Lv.1 불태워버려 (112.♡.221.58)

2026년 4월 21일 PM 06:05

조회 1,752 공감 0

아내가 마트가서 사진 보내왔는데 문어랑 갑오징어 생거 사진 보내왔길래요.

오늘 숙회 해주나 하고 혼자 신났더만 그냥 본거라네요.

갑자기 기분이 안좋습니다..

댓글 (10)

  • 비빌

    비빌 Lv.1

    04.21 · 118.♡.15.240

    메모 : 증명사진

  • 불태워버려

    불태워버려 Lv.1 → 비빌 작성자

    04.21 · 112.♡.221.58

    제가 오징어는 맞습니다 ㅎㅎ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04.21 · 39.♡.178.226

    '그렇구만' 에서 쓸쓸함이 묻어나오는군요. ㅜㅡ

  • 불태워버려

    불태워버려 Lv.1 → 검은반도체 작성자

    04.21 · 112.♡.221.58

    쩝.. ㅠㅠ

  • S

    sparrowㅡseries Lv.1

    04.21 · 112.♡.29.181

    오징어 못먹어서 몸살났다고 하세요.

    첨부 이미지

  • 불태워버려

    불태워버려 Lv.1 → sparrowㅡseries 작성자

    04.21 · 112.♡.221.58

    오징어도 맛나고 문어도 맛나요~ 생각지도 않았는데 사진 보내오길래 입맛 다셨더니 말짱 꽝이네요 ㅎㅎ

  • Lv.1

    04.21

    삭제된 댓글입니다.
  • 꼰대생각

    꼰대생각 Lv.1

    04.21 · 121.♡.81.201

    유통기한이 남아서 못샀어 자기야.

  • 또좋은날 Lv.1

    04.21 · 118.♡.15.164

    남편분이 보고싶었나봐요 ㅎㅎ

  • baboda

    baboda Lv.1

    04.22 · 110.♡.205.40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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