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숲 (58.♡.71.151)
2026년 4월 21일 PM 07:00

언제부턴가 냉동실 한켠을 차지하고 존재감을 은은하게 주장하던 벌집돼지껍데기를 해치웁니다
맛있게 먹어보겠다고 파채 썰어 무치고
함께먹을 마늘장아찌
오늘 택배받은 저렴이 와인 한잔 찌끄립니다.
겸공 5시 이재석입니다와 함께합니다.
맛있는 저녁 드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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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4.21 · 211.♡.20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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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까망앙마 작성자
04.21 · 58.♡.71.151
파무침은 언제나 옳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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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수라장
04.21 · 58.♡.24.162
냉털인데 퀄리티가 높습니다!!!
맛난 저녁되세요~ {emo:damoang-emo-00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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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아수라장 작성자
04.21 · 58.♡.71.151
그래봐야 파 썰은거 외엔 뭐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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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21 · 211.♡.164.238
훌륭한데요ㅎ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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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수현 작성자
04.21 · 58.♡.71.151
ㅋ 스스로 만족했으니 되었습니다.
수현님은 맛있는 저녁 드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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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여름숲
04.21 · 211.♡.164.238
오늘도 살찌는 거 많이 먹었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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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04.21 · 121.♡.87.244
크으 이런 냉털이면 매일 냉장고 뒤지겠어요 맛있는 저녁식사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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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 상추엄마 작성자
04.21 · 58.♡.71.151
정말 냉장고 으으 고통스텁게 뭐가 많아요.
이걸 기어이 다 비우고야 말겠다 하지만 그때그때 사는 야채과일도 많고 ..
이달 내에 못끝내겠어요.
상추엄마님은 다이어트 저녁식사 잘 하셨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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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 여름숲
04.21 · 118.♡.43.76
저 오늘 입터져서요 밥반공기에 두릅, 머위나물만 먹으려다 닭가슴살1개, 삶은 계란도 2개,애호박참치볶음까지 아주 거나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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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무침 땡기네요.
맛나게 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