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 (211.♡.60.18)
2026년 4월 21일 PM 07:47
댓글 (12)
-
구구르르
04.21 · 49.♡.18.87
-
피피츠
→ 구르르 작성자
04.21 · 117.♡.12.181
앗. 찾아서 올렸읍니다 ㅋ
-
JJava
04.21 · 116.♡.70.94
마음껏 먹었다는 이야기 같은데요.
세상은 다양하고,
의대 교수라고 정답이란 법은 없죠. -
남남극백곰
04.21 · 114.♡.188.135
아끼다 ㄸ 된다 라죠
-
DDev조무사
04.21 · 106.♡.249.210
어우... 눈빛이 찐이시네요 ㅋㅋㅋ
-
수수현
04.21 · 211.♡.164.238
평생 건강식 드셨던 지인도 암에 걸리니까 유전이 세긴 세나보다 하시면서 드시고 싶던 이젠 맘 편하게 드십니다.ㅎ
-
런런던쫄면
→ 수현
04.21 · 112.♡.182.227
의사들 사이에서는 의견이 갈리더군요.
영향 제로다... 유전이 크다... 심지어는 격세유전(한세대 건너뛰어서 할아버지 O 아들 X 손자 O ) 이 강하다.... 까지
개략적으로 가족력이 있으면, 10% 정도 가능성이 높아진다... 정도로 컨센서스가 모이는듯 하더라구요.
-
런런던쫄면
04.21 · 112.♡.182.227
로컬 개업의야 별 상관 없지만, 대학병원 교수들의 경우는 아는 이가 거의
없는 타병원이나 심지어 해외로 나가기도 합니다.
좀 불편하다고 하더군요.
-
지지나가던행인이
04.21 · 118.♡.81.104
이분은 배우신분 같습니다.
-
CChemchem93
04.21 · 223.♡.85.118
암 진단을 받게되면 메뉴얼에 따라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의사건 일반인이건 똑같죠.
우리나라 건강보험의 위대함입니다.
노대통령님.. 유작가님 감사드립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 아껴두느라고 먹지않고 남겨뒀던 거를...] 뒷부분이 궁금해서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