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발굴단 (61.♡.57.28)
2026년 4월 21일 PM 09:14
욕실 DIY를 실패한 헛헛한 기분에 미뤄뒀던 식재료 털기를 했습니다.
메뉴는...
굴라쉬 스프를 전에 어쩌다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오늘은 직접 끓였습니다.
대~~~량. 고기 한 근& 온갖 재료로 끓이니까 한 5~6인분 되네요. (스프만 먹고 다른 거 안먹는 기준으로)
끓이면서 중간에 간을 보니 너무 맛있습니다. 다들 굴라쉬 해보세요. +_+
막걸리 마시고 만든거라 그런가? 더 맛있네요
제 껀 지금 한창 끓이고 있어서 간만 봤고, 완성작은 더 우러나서 더 맛있겠죠.
사진 첨부는 대충 펌 입니다. ㅎㅎ

이 아래는 제가 만든 결과물이예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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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4.21 · 125.♡.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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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순후추 작성자
04.21 · 61.♡.57.28
냉동실에서 끌려나와준 식재료들에게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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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3YNM4N
04.21 · 175.♡.147.253
굴라쉬 하니 굴단이 생각난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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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F3YNM4N 작성자
04.21 · 61.♡.57.28
저는 왠지 굴라그에서 강제노동당하다거 퍼먹는 이름 같았는데 유래는 전혀 다른 거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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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eslie
04.21 · 110.♡.75.72
굴라쉬인데 굴은 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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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Leslie 작성자
04.21 · 61.♡.57.28
제가 다 건져 먹었습니다. ㅎㅎㅎ
- 더
더불어
04.21 · 218.♡.2.142
우와~~~
사진하고 똑같습니다.{emo:damoang-emo-003.gif}
저와 식당 어떠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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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더불어 작성자
04.21 · 211.♡.143.91
어.... 맛있는데 저는 재료를 안아껴서 단가 문제로 폐업하게 됩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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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4.21 · 211.♡.164.238
역시 요리사ㅎ 굴라쉬는 한 번도 안먹어봤네요ㅎ 감자탕 맛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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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수현 작성자
04.21 · 211.♡.143.91
빕스 토마토 스프의 고기 잔뜩 추가맛? 정도로 상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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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값을 하셨군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