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썼다 지우고 뻘글도 씁니다. -.-
PWL⠀

Lv.1 PWL⠀ (175.♡.119.153)

2026년 4월 21일 PM 11:12

조회 1,629 공감 0

1.

방금 글 하나 썼다가 지웁니다. 정말 시덥잖은 이야기여서요. 제가 투덜대는 것 보면 어떤 분은 팔자 좋은 애가(?) 궁시렁 댄다고 혀를 끌끌 찰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말입니다. 가끔은 뭔가 자제하는게 좋죠.

2.

며칠 전에 직장에 계신 선배님이 저더러 웃으면서 직설적 화법을 구사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는 그 분께 '저한테 필터가 좀 없죠. 충청도 식으로 점잖게 타일러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웃으면서 답했어요. 생각해보면 웃긴 분위기에서 웃으면서 말씀하신거고 나름 직설적으로 간단하게 표현하신건데 제가 괜히 충청도 분이라고 그렇게 대답했나 싶더라구요. 정말 필터가 없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3.

며칠 전에 사용자 한 명을 차단했습니다. 글을 읽을 때 마다 좀 아슬아슬한테 귀는 닫고 사는 사람 같아서요.

하지만 저부터 반성하겠습니다.

댓글 (4)

  • kita

    kita Lv.1

    04.21 · 125.♡.203.162

    아.아.. 테스트...테스트.. PWL님 ㅂㅂ

  • PWL⠀

    PWL⠀ Lv.1 → kita 작성자

    04.21 · 175.♡.119.153

    아아아아... 분위기 깨는 댓글요! ㅋ

    제 꿈에 나타나신 분인데 차단하겠습니까. ㅎ

  • kita

    kita Lv.1 → PWL⠀

    04.21 · 125.♡.203.162

    첨부 이미지

  • Java

    Java Lv.1

    04.21 · 116.♡.70.94

    저도 굉장히 직설적 화법을 사용하는 편인데요.
    너무 돌려 말하는 것도 좋지만은 않다 생각합니다.

    저는 아닐겁니다.
    암요. 아니어야만 합니다~ ㅋㅋ
    첨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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