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dvk82 (211.♡.71.51)
2026년 4월 22일 AM 01:22
나스당을 시작으로 구시가지에서부터 눈팅만 하다 자연스레 신시가지인 다모앙으로 이사온 81년산 아재입니다.
첫글이 부탁드리는 글이기에 송구합니다
답답하기만 한와중에 하소연할곳도없고 염치없지만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천글이자 도움을 부탁드리고자 첫글을 작성합니다.
굴러간당 회원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신형 팰리세이드 lx3 전동시트 관련하여 미국에서 2살여아의 사망사고가 있었습니다. 원인은 시트 착촤센서 미적용으로 인해 원터치 시트 접힘 버튼작동시 긴급 작동정지없이 시트접힘으로 인한 사고였습니다.
미국에서의 사고로아해 빠른기간 내에 리콜이 이루어졌습니다.(OTA방식)
저도 사람의 안전이 우선이므로 리콜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1,2차에 걸처 진행된 현대자동차의 대응은 어의가 없음에 이렇게 관심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팰리세이드 LX3를 작년 1월 부터 판매를 시작하면서 캘리그라피 트림의 경우 전좌석 전동시트임을 강조하며 판매해왔고 3열 원터치 작동과 2열에서 3열 진입로확보시 수동방식이 아닌 전동 원터치 방식임을 대대적으로 홍보하였습니다.
판매시작1년가량이 지난시점 미국에서 시트 접힘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일어나며 판매중지와함께 리콜조치가 이루어졌으며 현재까지 1,2에나누어 리콜이 실시되었습니다.
그로인해 대대적으로 광고하던 기능을 일방적으로 삭제및 광고 수정및 메뉴얼 해당기능을 삭제한다네요..
저도 리콜반대입장은 아니지만 차량 판매시 광고는 광고대로 하던걸 손바닥 뒤집듯 일방적으로 바꾸는게 말이되나요?
오히려 이번 2차 리콜이후 삭제된 기능으로인해 사고시 3열탑승객은 하차버튼을 누르고있어야 통로가확보되어 오히려 급박한 상황에 탈출에 방해가 되는 형국입니다.
시간적여유를 두고 더 효과적인 개선을 할수도 있음에도 원가절감과 비용절강을 우선시하는 현대차에 목소리를 내고가 이렇게 청원 동의 당부글을 작성합니다.
부디 바쁘시겠지만 작은 관심을 갖고 동의부탁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DE8343BE9F5299BE064B49691C6967B
긴글읽어주셔 감사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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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22 · 223.♡.5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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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은 신형펠리가면서 등받이에 있는 센서를 삭제해버렸습니다
근데 저걸 저렇게 한다고요?? 등받이 센서 부활시키는게 맞는 거 아닌가요??
등받이 센서가 사라지고 배선만 남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