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r_man (211.♡.147.28)
2026년 4월 22일 AM 09:23
어제 점심을 맛나게 먹는데.
진짜 너무나도 큰 소리로 “사이렌”이 울리는 겁니다.
진짜 너무나도 커요…..
근데 그게 어떤 사람 전화 벨 소리였습니다!
진짜 가뜩이나 소리 큰 것도 별로인데.
심지어 “사이렌” 소리…..
밥이 콧구멍으로 들어가더라구요.
번외: 제발 “카톡” 소리도 좀 적당히;;;;
몇 번 “카톡” 거리는 건 그러려니 하는데.
5초 간격으로 “카톡, 카톡, 카톡” 거리면.
아오!!!
정신이 혼미해 집니다!
이상 오늘 오전 뻘글 하나!!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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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이쪄으
04.22 · 218.♡.239.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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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흐이쪄으 작성자
04.22 · 211.♡.147.28
전화도 늦게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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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즈감자
04.22 · 112.♡.55.249
식당같은 공간에선 진동모드라는 개념이 삭제된 이상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가정교육 문제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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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치즈감자 작성자
04.22 · 211.♡.147.28
맞습니다. 전 제 벨소리가 뭔지도 몰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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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4.22 · 49.♡.83.205
전 제 벨소리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폰 기본 벨소리가 바뀐거 같던데… 늘 진동이라 뭔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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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예지 작성자
04.22 · 211.♡.147.28
저도 몰라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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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만없어고양이
04.22 · 106.♡.5.26
요즘 개똥매너인 인간들 더럽게들 많아졌습니다. 어떤때는 정신병원에 들어가 있어야할 인간들이 다 나와 있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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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나만없어고양이 작성자
04.22 · 211.♡.147.28
코로나때 혼밥 하면서. 소리 켜고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폭발한 거 같아요. 이젠 아이들 달래기 위한 영상 시청만 그나마 인정해주던 경계가 무너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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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22 · 223.♡.55.207
저도 벨소리가 뭔지 몰라요 ㅋㅋㅋ
365일 진동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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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 하드리셋 작성자
04.22 · 211.♡.147.28
ㅋㅋㅋ 저도 모릅니다!! 카톡 소리도 너무 듣기 싫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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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막상 그런 벨소리, 알림음을 해두신 분들은... 그 소리를 듣고도 반응이 없으시더라구요 ㅠㅠ
옆에서 누가 뭐 왔어요라고 말해줘야 그제사 인식을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