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정청래 "이래서 공천받겠나"…'안산 출마' 김남국에 농담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6년 4월 22일 AM 09:42

조회 2,174 공감 0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21일 경남 통영 욕지도를 찾아 고구마 재배 농가에서 민생 체험을 했다.

정 대표는 이날 문정복·박지원·박규환 최고위원, 강준현 수석대변인, 김남국 대변인 등과 함께 고구마 순을 밭에 심는 작업을 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경기 안산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 대변인의 작업을 지켜보다가 "시원치 않은데"라며 "이래 갖고 공천받겠어?"라고 농담조로 말했다.

김 대변인이 정 대표에게 일거리를 더 갖다주며 "(흙 덮는 것을) 세 번이면 끝난다"고 하자, 정 대표는 "더 덮어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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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합니다 역시 당대포시네요 ㅋㅋㅋ

김남국은 지가 될거라고 생각하나보네요 SNS를 가니 별로 올라오는것도 없네요

5일전에 새월호 관련 바로전이 14일전에 하나군요 자기가 공천받을거라고 보나봐요

댓글 (3)

  • Dufresne

    Dufresne Lv.1

    04.22 · 211.♡.143.248

    맘에 안들긴 한데 어느쪽이든 당대표의 판단을 지지하렵니다

  • fsszfeaja

    fsszfeaja Lv.1

    04.22 · 218.♡.105.241

    민주당진짜 인재 없네요..

    김남국이 대변인..

    가치관이 김종인급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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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속나무 Lv.1

    04.22 · 223.♡.210.142

    이젠 보기 싫으네요. 김남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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