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장례식장에서 귀신 본 꼬마.jpg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6년 4월 22일 PM 02:32

조회 2,289 공감 0

해외 짤 번역본일까요? ㅎ

댓글 (10)

  • 숀화이트팤

    숀화이트팤 Lv.1

    04.22 · 125.♡.111.106

    그 쌍둥이 형제는 한참 전 어릴때 죽었었다고 한다.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04.22 · 118.♡.74.198

    번역체긴 하네요 우리나라서 엄마를 그녀로 지칭하는건 흔하지는 않아서 ㅋㅋ

    내용도 미국유머스타일이긴하네여

  • 케이건

    케이건 Lv.1

    04.22 · 165.♡.228.248

    번역투에다가... 장례식장에서 죽은 사람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는 장면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없죠. 가족들만 입관식 하면서 보는거지...

  • UrsaMinor

    UrsaMinor Lv.1

    04.22 · 121.♡.77.65

    관속의 망자를 본다니.. 우리나라 얘긴 아닌 모양입니다.

  • 중경삼림

    중경삼림 Lv.1 → UrsaMinor

    04.22 · 211.♡.147.115

    입관 할 때 보죠.. 보통은 가까운 가족들만 보긴하지만요

  • mlcc0422

    mlcc0422 Lv.1

    04.22 · 119.♡.199.171

    저는 조카 장례식장에 가서 조카가 나오는 꿈 꾼적이 있었죠. 저한테 금수저 2벌 주고 엄마(제 누나)한테 주라고 하면서 인사하고 가던데 그 이후에 누나는 (마음은 아프겠지만) 잘 극복하고 아들 2명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너무 생생해서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 잎과줄기

    잎과줄기 Lv.1

    04.22 · 121.♡.30.134

    전형적인 서양식 장례풍속이 그려지네요.
    관 열어 놓고선 망자한테 인사하게 하죠.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04.22 · 58.♡.196.41

    또 몇년 후, 그 쌍동이 형제는 훨씬 더 오래전에 이미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고 해야 완성 아닌가여..

  • 아브람 Lv.1

    04.22 · 210.♡.108.130

    할머니가 86세에 돌아가셨습니다.

    문득 꿈 속에서 60대 젊을때의 할머니와 겸상을 하고 있는 저를 봅니다.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생선찜 반찬을 할머니 수저에 올려드리며 많이드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할머니는 저를 물끄러미 바라보시며...'고맙다' 한마디 하시더군요.

    저는 나중에 알았습니다.

    노인들은 냄새가 난다는 것을요.

    그때는 단칸방에서 저와 동생, 할머니와 어머니가 살았더랬습니다.

    코딱지만한 슈퍼를 운영하며 참 힘들게 살던 때였습니다.

    할머니 몸에서 냄새가 나는지, 틀니를 빼면 쩝쩝거리시는거라든지를 원래 그러신가보다 하고 개의치 않았습니다.

    근데 할머니 당신께서는 본인이 그러신다는걸 알고 계셨고 제가 티내지 않는다는걸 고마워하셨나봅니다...

    어머니도 그소리를 하시더군요.

    그 꿈은 30년이 지났건만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할머니...그립습니다...

  • 비29

    비29 Lv.1 → 아브람

    04.22 · 222.♡.125.4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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