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절에서 뜬금없는 칼을 본 썰
코
코미 (211.♡.64.83)
2026년 4월 22일 PM 02:41
조회 1,741 공감 0

저런 카람빗이 있더군요.
왜 있나 물어보니 시주(?) 들어온 건데 버섯 캐고 화분에 자라는 잡초 자르는 데 좋다고 합니다.
생각해보니 낫과 비슷하게 생겼으니 좋아 보이긴 하네요.
같은 물도 소가 마시면 우유가, 뱀이 마시면 독이 된다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댓글 (5)
-
철철벽뮐러
04.22 · 118.♡.80.236
-
냉냉동실발굴단
04.22 · 117.♡.8.160
동물은 축생! 중생이라 해치지 않지만
식물,균류는 중생이 아니라서 카람빗으로 휙휙 해쳐도 됩니다? ㅎㅎㅎㅎ
-
BBursar
04.22 · 211.♡.203.158

승병은 전통입니다? -
04.22
삭제된 댓글입니다. -
Ssinoon
04.22 · 59.♡.151.61
정중앙에 있는 스님 훈식씨 닮았어요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 대충 원예용품이라고 둘러대면 다들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겠지?...는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