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란 12.3 // 노스포
상
상유캄삐로뽕 (118.♡.83.190)
2026년 4월 22일 PM 03:56
조회 2,180 공감 0
방금 첫타임(여긴 오후 1시부터 오픈합니다 ㅠ) 영화 마쳤습니다.
카드영혼 태우신분들보다 실관람 하신분들도 많았습니다. (대략 30~40명 이상)
음악만으로 이어지는 다큐영화라.. 역시 "이명세 감독님" 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의 흐름속에 간단명료하게 그날의 기억을 다시 재생시켜줍니다.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작자들 + 부역자들 + 파렴치한 빨간당은 역사에 박제되고 영원히 기억될 겁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댓글 (5)
-
Jjoydivison
04.22 · 222.♡.53.13
-
흐흐린기억
04.22 · 211.♡.194.11
금요일 예매 했습니다. 빨리 보고 싶네요.
-
왕왕고양이
04.22 · 211.♡.72.67
전 카드만 보내고 못갔어요..
-
아아따긍께
04.22 · 118.♡.31.219
저도 오늘 카드만 보냈습니다. 주말에 시간되면 극장가야겠네요.
-
눈눈자동차
04.22 · 211.♡.44.106
용산으로 카드 보냈고, 전 경기도 저희 지역에서 혼자보면 쓸쓸하여 두좌석 예매 후 혼자 봤습니다. 순간순간이 떠올라 울컥 울컥. 그 큰 영화관에서 단 두명이 봤네요. 카드도 보내고, 실제 영화도 많이들 보셨음 좋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많이 기대가 되네요. 저도 내일이나 모래 시간 내서 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