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산만 (49.♡.170.4)
2026년 4월 22일 PM 04:56
오늘도 열심히 돈 벌어오시는 아내님을 위해 삐끗한 허리를 부여잡고 가서 반찬도 사오고 조그만 케익도 샀습니다.
컨셉은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떢복잌, 미역국 , 계란찜ㅋ 돼지불고기는 제가 했습니다. ㄷ ㄷ ㄷ
샤워는 할 일 없을듯 합니다...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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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04.22 · 220.♡.15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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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소산만
→ 곽공 작성자
04.22 · 49.♡.170.4
용돈도 따로 드려야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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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4.22 · 220.♡.82.232
우와 정갈하니 보기 좋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원래 샤워는 상 치우고 하는 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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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소산만
→ RubyBlood 작성자
04.22 · 49.♡.170.4
나가신다 하여 일찍 잘겁니다 ㄷ ㄷ ㄷ 그리고 허리에 담이 왔습니다?? ㄷ ㄷ ㄷ
- 나
나르는곰돌이2
04.22 · 211.♡.82.175
보기 좋네요.
저는 마나님이 좋아하시는 음식점을 방문해야 하는데
그게 제주도에 있습니다.
결국 음식 2인 분에 백만원 짜리 여행이 되지요.
미국 어디가 아닌 걸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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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소산만
→ 나르는곰돌이2 작성자
04.22 · 49.♡.170.4
캥거루국 시골인데 아내가 한식파라 서테이크 썰로 안가도 되서 다행입니다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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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04.22 · 111.♡.103.64
다음번에는 잡채에 직접 도전해 보세요. 의외로 어렵지 않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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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소산만
→ pOOq 작성자
04.22 · 49.♡.170.4
원래는 하려고 했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 건너띄었숩니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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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 다소산만
04.22 · 111.♡.103.64
허리가 많이 아프신가 봅니다. 재활운동 열심히 하셔야 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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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소산만
→ pOOq 작성자
04.22 · 49.♡.170.4
침맞고 왔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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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저는 그냥 제 체크카드를 아내님께 드렸습니다. 원하는것이 생기면 배민을 부르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