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4월 22일 PM 05:30

??: 아빠가 술 안먹었으면 니 엄마랑 결혼을 안했.. 아니다.. 요 ㅋ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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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4.22 · 58.♡.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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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4.22 · 58.♡.211.195
아가
네 엄마 구찌 팔아 마신 술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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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4.22 · 218.♡.158.97
저 티를 주문한 사람은 엄마일까요? ㅋㅋㅋㅋ
예전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알바한 적이 있는데.
무슨 행사 한다고 라디오 스튜디오 방송도 하고, 풍선도 만들어주고, 가훈 같은거 써주는 좌판이 열렸습니다.
어느 중년부부가 비장하게 오시더니. 아니 정확히는 아주머니 손에 남편분이 끌려 오시더니.
아주머니께서.
"가훈 써주세요!!!"
"네 뭐로 적을까요? "
"보증 서지말자!!!"
주변에서 "아이고~~", "푸크킄ㄱ" 소리가 동시에 나더군요.
어떤 분께서 지금 곡소리 낸 사람은 공감하는 거라고..
요즘은 보증 저런거 잘 안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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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잎과줄기
04.22 · 175.♡.15.197
아빠: 니가 안 태어났으면, 벤츠 금도금해서 타고 다니고 있을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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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곽공
04.22 · 220.♡.159.119
왜 저는 술도 안마시는데. 구찌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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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곽공
04.22 · 125.♡.203.162
대신 괭수가 2체나 있으시잖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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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비온다
04.22 · 118.♡.201.101
아빠가 그날 술만 안 마셨어도. 너는 세상에 태어나지도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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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물타자기
→ 또비온다
04.22 · 121.♡.132.10
같은 글을 댓글 달려고 로그인했는데 그 세 먼저 적으신.
'그날 내가 술값을 아꼈다면 네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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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4.22 · 49.♡.243.135
내가 피었던 담배값이었으면 외제차를 산다고 하는데..
담배 끊은지 십수년이 넘어도 그런 돈 안 생깁디다..
- 도
도롱이
04.22 · 106.♡.194.126
이 옷은 구찌가 되었겠지만 그 옷을 입을 너는 없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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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술값 아끼려고 만들어서 마십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