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1.♡.30.46)
2026년 4월 22일 PM 06:29



거의 보고 쓴 수준 아닙니까
미국 얘기만이 아니지만...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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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오옹
04.22 · 125.♡.209.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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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쪼까쭈
04.22 · 223.♡.216.25
이야~ 대단한 통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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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erre
04.22 · 119.♡.94.14
통찰력이 극에 달하면 거의 예언수준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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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리딸이뻐요
04.22 · 211.♡.198.174
SF작가들이 미래를 예언하는건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지만, 그래도 놀라운 적중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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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폰점보
→ 우리딸이뻐요
04.23 · 210.♡.239.38
집필한 수많은 책들 중 한권 뿐인 소설 <콘텍트>가 영화화 될 정도로 유명한 탓에 sf작가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 이전에 유명한 천문학자이자 과학 저술가이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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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빛의혁명
04.22 · 121.♡.59.228
소름이.... 대단한 통찰이네요. 물론 에리히 프롬도 유사한 얘기를 했지만 더 구체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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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04.22 · 223.♡.181.197
우주와 자연에 대한 통찰력만 있는게 아니라
인간과 기술에 대한 통찰력도 엄청난 천재시군요!!!
소름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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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4.22 · 58.♡.196.41
별을 보다가 천기를 읽으셨네요..이분 천기누설하셔서 돌아가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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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che
04.22 · 218.♡.103.95
미국의 몰락이 가속화되는 큰 배경 중 하나가 대중들의 무지 혹은 무관심에서 비롯된다고 여겨집니다. 특히 미국은 공교육이 완전히 무너지면서 문맹율이 20%를 넘고 있습니다. 문맹율이 20%가 넘으니 문해력은 그보다 더 처참하겠죠. 한국의 문맹율은 1% 미만이긴 하지만, 어린 세대들의 문해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 문제가 있어서 이것도 우습게 넘길 문제는 아니긴 합니다.
미국은 국가 설계 초창기부터 소수 엘리트들의 국가와 국민에 대한 로얄티와 노블리스 오브제에 기초한 국가체계를 수립했는데 리더그룹의 모랄 해저드가 심화되면서(그것이 표면적으로 터진게 앱스틴 사태죠), 미국을 설계한 초석이 무너지고 있는 중입니다.
미국의 트럼프를 위시한 지도그룹의 모럴 해저드는 그러한 원인들이 드러난 결과일 뿐이죠. -
아아무개00
→ lache
04.22 · 178.♡.142.161
촘스키가 앱스틴이랑 스티브 배넌이랑 나란히 서서 활짝 웃는 사진이 진짜 충격적이었어요... 야 미국 진짜 갈데까지 갔구나 미쳤구나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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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도 아니고 그냥 며칠 전에 쓴 내용이라 해도 무방한 수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