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 12.3 보고 왔습니다.. 보신 분도 영화관 가서 꼭 보세요..
게으른고양이

Lv.1 게으른고양이 (222.♡.148.130)

2026년 4월 22일 PM 07:08

조회 4,371 공감 0

오늘 휴가내고 보고 왔습니다..

지지난주 온라인 시사회를 봤으니까.. 이번에는 마음에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여지없이 무너지고 울었습니다.. 처음 봤을 때 보다 더 많이 울었어요..

40대 아저씨가 혼자서..

다큐가 큰 화면이 뭐가 필요해? 큰 소리로 들을 필요 어디있어?

아닙니다.. 극장 스크린.. 극장 사운드로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그날의 긴박함과 그날의 헬리콥터가 다가오는 느낌을 경험합니다..

영화관 가세요.. 못가면 후회할 경험입니다..

댓글 (15)

  • 어디로가나

    어디로가나 Lv.1

    04.22 · 118.♡.65.153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도 온라인 시사회로 봤는데 극장에서 보는 것은 어떨지 기대되네요.

  • 게으른고양이

    게으른고양이 Lv.1 → 어디로가나 작성자

    04.22 · 222.♡.148.130

    분명 같은 내용인데 다릅니다.. 달라요.ㅠㅠ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04.22 · 121.♡.153.37

    이러면 안돼라는 절절한 외침이 가슴을 울립니다 ㅠㅠ

  • 게으른고양이

    게으른고양이 Lv.1 → 다마스커 작성자

    04.22 · 222.♡.148.130

    네 말 한마디 한마디가 더 확실하게 다가와 박히더군요..ㅠㅠ

  • 레베카미니

    레베카미니 Lv.1

    04.22 · 221.♡.25.227

    저도 온라인 시사회 볼때와는 다른 지점에서 울컥했습니다

    꼭 극장에서 보셔야해요

  • 게으른고양이

    게으른고양이 Lv.1 → 레베카미니 작성자

    04.22 · 222.♡.148.130

    네.. 분명 본 내용인데.. 다르더라구요ㅠㅠ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04.22 · 59.♡.239.128

    제가 울면 흉칙(?)할 것 같아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안 울려고 하는데... 그래도 일단 손수건은 챙겨야겠네요.

  • 게으른고양이

    게으른고양이 Lv.1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04.22 · 222.♡.148.130

    극장은 어두워지니 괜찮습니다.. 저는 시사회보다 더 울었습니다.ㅠㅠ

  • 베이수맨 Lv.1

    04.22 · 223.♡.94.165

    19:55 대기 중입니다.

  • 게으른고양이

    게으른고양이 Lv.1 → 베이수맨 작성자

    04.22 · 222.♡.148.130

    기대하신 거 이상일 거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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