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 1호가 태양계(행성단)를 떠나면서 남긴 거대한 것.jpg
외
외선이 (182.♡.60.134)
2026년 4월 22일 PM 08:37
조회 3,551 공감 0

칼세이건의 설득에 의해 해왕성을 지나 태양으로 부터 60억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 보이저 1호의 방향을 틀어 남긴 가족(태양계)사진 중 지구의 사진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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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04.22 · 111.♡.10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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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04.22 · 118.♡.7.248
창백한 푸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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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PhF
→ 개굴개굴이
04.22 · 119.♡.163.220
The pale blue 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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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22 · 39.♡.90.18
굿바이 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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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금왕뱅킹
04.22 · 223.♡.72.91
아직도 태양계 벗어나지 못했다고 하죠
오르트구름을 벗어나야 태양계 밖으로 나간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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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4.22 · 58.♡.196.41

A pale blue 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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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놈참
04.22 · 203.♡.226.66
유투브 검색하면 칼 세이건의 독백을 들을 수 있는데 참으로 명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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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북명곤
04.22 · 114.♡.1.248
창백한 푸른점...
칼세이건 선생님의 주옥같은 지구소감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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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십선비
04.22 · 61.♡.141.5
늘 하는 생각이지만 창백한 푸른 점은 번역이 이상했다고 생각해요. 창백한이 병색이 도는 느낌이라.. 희미한 푸른 점 정도가 더 좋았을거같아요. 아니면 좀 더 문학적으로 아득한 푸른 점은 어땟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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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억km / 38만km = 15,789 (40AU)
지구와 달 사이 거리로 따지면 1만6천배 정도나 되는 거리였군요. ㅎㄷㄷ
현재 거리: 약 258억 km (약 172.59 AU) 라고 하는군요.